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최승희 평전
한류 제1호 무용가 최승희의 삶과 꿈
강준식 저
눈빛 2012.11.24.
판매자
tt_and_market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고도서 소개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tt_and_market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1. 용기 있는 선택
2. 무용수업
3. 경성 시대
4. 〈에헤야 노아라〉
5. 반도의 무희
6. 인기의 비결
7. 두 번의 고별공연
8. 제1차 미국 공연
9. 유럽에서의 성공
10. 미국과 중남미 공연
11. 의도된 친일 행위
12. 중국 공연
13. 일본 탈출
14. 해방 전후
15. 평양에서
16. 베이징 시대
17. 인민 배우
18. 최승희의 최후

저자 서문

저자 소개 1

저강준식

 

姜竣植

작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와 미국 일리노이대학 등에서 공부했다. 196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이후 언론계, 정치권, 공기업 등에 몸담아 일했다. 저서로는 『김씨의 뿌리』 『서양 바람 동양 바람』 『김우중의 대도전』 『다시 읽는 하멜 표류기』 『연개소문을 생각한다』 『일본사는 없다』 『혈농어수―몽양 여운형 일대기』 등이 있고, 평역서로는 『모택동의 시와 정치』 『쓸모없는 것이 쓸모 있다―장자』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602g | 150*210*30mm
ISBN13
9788974097097

출판사 리뷰

일제강점기 미국과 유럽, 중남미에서 150여 차례의 공연을 펼치며 세계적인 무용가로 자리를 굳혔던 한류(韓流) 제1호 무용가 최승희(1911-1969)의 춤과 삶을 되돌아본 평전이다. 최승희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공간 그리고 남북한 이데올로기의 공간을 살다간 비운의 무용예술가이지만 그 시대 조선인의 영원한 연인으로 아직까지 기억되고 있다. 더구나 일본에서는 가와바타 야스나리를 비롯한 문화예술인들이 그의 무용을 애호하여 그가 북한에 있을 때는 (북한 정권의 반대로 성사되지는 못했지만) 최승희초청위원회를 결성해 일본 공연을 추진하기도 하였다. 최근에 들어서는 그의 친일 월북 행위와 별도로 조선무용을 현대화한 공로를 인정하자는 것이 추세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최승희의 친일 행위가 공연을 지속하기 위한 ‘의도된 행각’이었다고 밝히고 있어 주목된다.

이 책은 다양한 자료와 생생한 증언으로 최승희의 삶과 예술을 재구성한 근래 보기 드문 평전이다. 이 평전의 두드러진 특징은 1) 스승 이시이 바쿠의 절대적인 지원과 배려 2) 남편 안막의 부단한 외조와 격려 3) 조선 전통춤의 재발견과 현대화 4) 베일에 가려져 있던 최승희의 최후 확인 등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최승희의 숙청에 대해서는 그동안 의견이 분분했으나 문화선전성 부상으로 있던 그의 남편 안막의 숙청과 밀접한 북한 내부 권력투쟁의 희생양으로 설명하고 있다. 즉 1958년 조선노동당 선전부장회의에서 최승희를 먼저 비판하고 그녀를 잘못 인도한 안막을 단죄해야 한다는 논리에 의거해 그가 숙청되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그 후 행방을 알 수 없다가 2003년 김정일의 지시에 의해 최승희가 복권되고 평양 애국열사릉에 그의 묘가 안치된 경위도 흥미롭게 전개된다.

소설가 강준식은 국내외 여러 최승희 연구가들의 연구성과 그리고 이시이 바쿠, 안제승, 김백봉 등 그의 스승과 친척 친지, 제자 들의 증언을 종합해 최승희의 드라마틱한 생애와 예술세계를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해 놓았다. 한평생 310편 이상의 작품을 창작하고, 2천5백 회 이상 공연했던 최승희의 삶의 궤적이 말해 주듯이, 그의 삶을 추동했던 꿈은 조선춤의 부활이었다고 결론을 맺고 있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6,700원
총 1개 26,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