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손현규 <내가 행복한 군인인지 몰랐다.>
가난이 내게 준 선물, 직업군인 군대의 배려 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행복한지 모른다. 군대가 길러준 ‘나’ 부끄러운 대민 지원 김향림<훈장같은 나의 30년> 미지(未知)의 삶 첫 번째 미지(용산) : 진짜 군인이 되다 두 번째 미지(계룡) : 3군 본부로 향하다 세 번째 미지(부산) : 전군 유일 항만으로 네 번째 미지(강원) : GP/GOP/해안 사수 다섯 번째 미지(경기) : 수도의 심장 마지막 미지(함안) : 비우고 채우다 권솔희<군인으로서, 나로서> 나를 몰아세운건 ‘나’ 자신이었다. ‘전우애’는 사랑입니다. 하라는 것만 하고, 하지말라는 것은 하지마. 꿈 많던 학생은 전투화를 신었다. 처음이라는 두려움, 두 번째는 쉽더라. 내일이 기대돼! 이유빈<나는 오늘도 내 길을 간다> 아직 내 길을 찾지 못했을 뿐 나는 최단신 군인입니다. 공수훈련이 알려준 나의 철학 일단 해보자 늦어도 괜찮아, 누구나 처음은 있어 부대에 단 1명, 나는 정훈장교입니다. 8. 책 속으로 (본문 일부) 모든 문제는 사람이 만들었다. 내가 그 문제를 못 풀어낼 이유가 없다. 자, 시작해보자! <손현규> 대추야, 너는 세상과 통하였구나.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리가 없다. 저안에 태풍 몇개, 천둥 몇개, 번개 몇개. <김향림> 그 누구도 나의 한계를 정할 수 없다. <이유빈> '나'라는 사람 자체를 보고 뽑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니,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었다. <권솔희> |
손현규의 다른 상품
|
군복이라는 같은 옷을 입었지만, 다섯 군인이 걸어온 궤적은 저마다 다채롭다. 도서 '참 좋다 내일도 좋겠지?'는 포병, 정훈, 인사, 의무, 통신 등 병과와 신분이 다른 다섯 명의 직업군인이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진솔한 고백이다.
30여 년의 세월을 훈장처럼 품은 베테랑의 지혜부터 결핍과 신체적 한계를 넘어선 청춘의 당찬 도전까지, 이들의 이야기는 군이라는 특수한 공간을 넘어 인생이라는 전장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저마다의 속도로 묵묵히 길을 걸어온 이들의 단단한 기록은 오늘을 버텨낸 우리에게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따뜻한 용기를 건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