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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공간을 기획한다. 도서출판 ‘필름(Feelm)’과 F&B 브랜드 ‘카페 공명’의 대표를 맡고 있다. 군 장교로 복무한 뒤 출판사를 설립해 10여 년간 운영했으며,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공간 브랜드를 여러 지점으로 확장해 왔다. 조직을 이끌고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의 시행착오를 겪었다. 옳은 말을 한다고 해서 상대가 움직이는 것은 아니었고, 선의와 배려가 언제나 좋은 결과로 돌아오는 것도 아니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 할수록 관계의 경계가 무너지고, 타인을 바꾸려 애쓸수록 정작 자신의 에너지만 소진된다는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공간을 기획한다. 도서출판 ‘필름(Feelm)’과 F&B 브랜드 ‘카페 공명’의 대표를 맡고 있다. 군 장교로 복무한 뒤 출판사를 설립해 10여 년간 운영했으며,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공간 브랜드를 여러 지점으로 확장해 왔다.
조직을 이끌고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의 시행착오를 겪었다. 옳은 말을 한다고 해서 상대가 움직이는 것은 아니었고, 선의와 배려가 언제나 좋은 결과로 돌아오는 것도 아니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 할수록 관계의 경계가 무너지고, 타인을 바꾸려 애쓸수록 정작 자신의 에너지만 소진된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그때 다시 읽은 데일 카네기의 글에서 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을 발견했다. 사람은 논리보다 감정에 움직이고, 누구나 자신의 관점에서는 자신이 옳다고 믿으며, 비난보다 인정 앞에서 비로소 마음을 연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타인을 내 뜻대로 바꾸려 하기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태도와 감정에 집중해야 한다는 카네기의 가르침은, 사람 때문에 흔들리던 마음을 붙잡아주는 현실적인 지침이 되었다.
지은 책으로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헤맨 만큼 내 땅이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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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441323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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