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부 날개 ? 2
제1장 날개는 어떻게 비행하는가 ? 6 제2장 비행기의 보법 ? 26 제3장 양력과 부양 여력 ? 47 제4장 비행 감각 ? 59 제2부 비행 본능 ? 83 제5장 롤러코스터(에너지보존)의 법칙 ? 85 제6장 바람에 떠밀려 ? 94 제7장 비행기는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가 ? 119 제8장 토크라는 것 ? 147 제3부 조종장치 ? 157 제9장 승강타와 스로틀 ? 159 제10장 에일러론 ? 174 제11장 러더 ? 188 제4부 기본 기동 ? 201 제12장 선회 ? 203 제13장 직선 수평 순항 (Straight & Level Flight) ? 246 제14장 활공 ? 257 제5부 하강 ? 279 제15장 착륙 접근 ? 281 제16장 착륙 ? 307 제17장 착륙 활주 ? 334 제6부 하늘의 위험성 ? 345 제18장 하늘의 위험성 ? 346 제7부 비행 감각에 대하여 조금 더 ? 377 제19장 비행기의 실용 속도 ? 378 제20장 희박한 공기 ? 393 이 책에 등장하는 항공기 ? 414 |
|
비행기를 잘 조종하려면 무엇을 알아야 할까?
비행기의 구조를 외우는 것과 비행기를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 조종간을 당기면 기수가 올라간다는 사실을 아는 것과, 그때 날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는 것도 다르다. 『스틱 앤 러더』는 이러한 차이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조종사의 상식과 본능이 때때로 비행을 위험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실속은 단순히 속도가 부족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기수가 높다고 반드시 상승하는 것도 아니다. 이러한 현상을 제대로 이해해야 조종사는 비행기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 1944년에 출간된 책이지만, 조종사가 마주하는 기본적인 물리 법칙과 비행의 원리는 오늘날에도 유효하다. 이 책은 조종법을 외우게 하는 책이 아니다. 조종사가 비행기를 이해하도록 만드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