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집과 직장을 오가던 익숙한 생활에서 벗어나 길 위에 첫발을 내디딘 뒤, 걷는 즐거움과 여행의 설렘을 알아갔다. 그리고 길 위에서 만난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기록해 왔다. 블로그 '억새꽃의 여행일기'에 차곡차곡 쌓아 온 트레킹 기록은 어느덧 한 권의 책이 되었다. 길을 걷는 동안 마주한 아름다운 풍경과 소소한 감동, 그리고 그 길에서 발견한 행복을 독자와 나누길 원한다. 블로그 억새꽃의 여행일기https://blog.naver.com/sug4313/224344427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