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독일에서 살고 있다. germanhae 저먼해 라는 이름으로 3년째 블로그를 쓴다. 어느새 산책과 문장 , 매일의 취향 공저 책 두 권을 낸 작가가 되었다. 꾸준히 틈틈이, 하루 루틴을 지켜내는 일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아가고 있다. 평온하고 고요하고 평범한 일상을 소중히 생각한다.
김은주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책 속에서 만난 문장을 삶으로 가져와 나만의 언어로 다시 써 내려간다. 읽고 쓰며 얻은 것을 다시 나누고 가르치며 살아가고 있다.
나희정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말보다 글이 분명하고 진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안식을 찾고 글을 쓰면서 내면을 들여다봅니다. 시간을 붙잡아 둘 힘은 기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읽고 쓰는 작업이 나에게는 새로운 시작이 되고, 읽는 이에게는 회복과 안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은정
일상의 작은 순간을 기록하며 살아간다. 사람과 여행, 책을 좋아하며 브런치와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평범한 하루를 따뜻한 이야기로 기록하는 에세이스트를 꿈꾸고 있다.
이주연
직장인이면서 엄마입니다. 마음에 담은 것은 남들보다 더 오래 좋아합니다. 막다른 골목길로 들어선 것 같은 인생 후반기와 잘 지내려고 노력 중입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좋은 삶을 살아내게 하는 나만의 반짝이고 따뜻한 것을 매일매일 찾고 있습니다.
최보영
일상 속 작은 균열과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때로는 한 문장을 오래 붙잡고, 그 안에서 오늘을 살아낼 힘을 얻습니다. 정답은 없어도 길은 있기에, 오늘도 지도 없이 묵묵히 나아갑니다.
최은정
어린이 영어 문화원 홈 클래스를 통해 영어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으며, 책, 그림,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읽고 쓰며 나다운 일을 지속하기 위해 늘 고민 중이다. 좋은 책을 함께 읽고 마음을 나누는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허미나
나와 친해지고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나를 알아가며 발견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함께 읽고, 나누며, 그 안에서 나를 만나가는 여정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