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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추격자
제2부 도망자
제3부 반역자

감사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마커스 세이키 (Marcus Sakey)
현재 할리우드에서 주목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인 마커스 세이키는 미시건 주 플린트에서 태어났으며, 미시건 주립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기업 홍보 및 마케팅 부문에서 10여 년간 일했으며, 그는 이때를 ‘도둑과 살인자에 관한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경험을 차곡차곡 쌓은 시간’이었다고 한다. 엘모어 레너드, 데니스 루헤인, 조지 펠레카노스 같은 선배 작가들을 사숙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갈고닦은 끝에 『칼날은 스스로를 상처입힌다The Blade Itself』를 발표하여 ‘스트랜드 매거진 비평가상’의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 작품은 또한 《뉴욕 타임스》 편집자가 선정 추천 소설과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2007년 5대 소설로 꼽히기도 하였으며, 배우이자 감독인 벤 에플렉이 영화화 판권을 획득하였다. 그의 또다른 작품 『선한 사람들Good People』은 제임스 프랭코, 케이트 허드슨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졌다. 또한 그의 작품 대부분은 앤서니상, 배리상, 매커비티상, ITW 스릴러상 등의 후보작으로 오르거나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며 평단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로 시카고를 무대로 도시의 빛과 어둠을 훌륭하게 그려내는 그를 일컬어, 켄 브루언은 “보스턴에 데니스 루헤인, 워싱턴에 조지 펠레카노스가 있다면, 시카고에는 마커스 세이키가 있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세이키는 일단 글감을 찾으면 먼저 강력계 형사들을 따라 시체 안치소를 순회하고 전문 털이범에게 열쇠 따기 훈련을 받는 등, 소설을 위하여 치열하게 취재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이러한 특이한 이력을 바탕으로, 미국의 구석구석을 탐방하며 도시의 그림자를 조명하는 케이블 프로그램인 「숨겨진 도시Hidden City」의 작가 겸 진행자를 맡기도 하였다.

그의 신작 『브릴리언스』는 전 세계 15개국과 출판 계약이 되고 에드거 상 후보에 올랐으며, 레전더리 픽처스에서 영화로 만들 예정이다.
역자 : 정대단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네오위즈 게임즈에서 리드 디자이너로 일했다. 인터넷 쇼핑몰 레지나(http://regina.co.kr), 창작집단 ‘노가리’ 대표로 재직 중이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메리 도리아 러셀의 『스패로』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616쪽 | 145*215*35mm
ISBN13
9788960179677

줄거리

사람들의 비밀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소녀, 주식 시장의 흐름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는 남자, 벽을 통과해 걷는 여자. 1980년을 기점으로, 이처럼 특수한 능력이 있는 새로운 인류 ‘브릴리언트’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30여 년 후, 브릴리언트들이 각계에서 두각을 보이는 한편으로 사회는 혼란으로 치닫는다. 정부 산하 특수 조직인 DAR의 최정예 요원 닉 쿠퍼 역시 사람들의 패턴을 읽는 능력을 지닌 브릴리언트였지만, 자신처럼 능력을 가진 테러리스트를 소탕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살포할지도 모를 프로그래머를 추적하던 그는 곧 거대한 음모와 맞닥뜨리고 스스로 위험 속으로 뛰어들어야만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출판사 리뷰

<작가 소개>

현재 할리우드에서 주목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인 마커스 세이키는 미시건 주 플린트에서 태어났으며, 미시건 주립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기업 홍보 및 마케팅 부문에서 10여 년간 일했으며, 그는 이때를 ‘도둑과 살인자에 관한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경험을 차곡차곡 쌓은 시간’이었다고 한다. 엘모어 레너드, 데니스 루헤인, 조지 펠레카노스 같은 선배 작가들을 사숙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갈고닦은 끝에 『칼날은 스스로를 상처입힌다The Blade Itself』를 발표하여 ‘스트랜드 매거진 비평가상’의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 작품은 또한 《뉴욕 타임스》 편집자가 선정 추천 소설과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2007년 5대 소설로 꼽히기도 하였으며, 배우이자 감독인 벤 에플렉이 영화화 판권을 획득하였다. 그의 또다른 작품 『선한 사람들Good People』은 제임스 프랭코, 케이트 허드슨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졌다. 또한 그의 작품 대부분은 앤서니상, 배리상, 매커비티상, ITW 스릴러상 등의 후보작으로 오르거나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며 평단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로 시카고를 무대로 도시의 빛과 어둠을 훌륭하게 그려내는 그를 일컬어, 켄 브루언은 “보스턴에 데니스 루헤인, 워싱턴에 조지 펠레카노스가 있다면, 시카고에는 마커스 세이키가 있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세이키는 일단 글감을 찾으면 먼저 강력계 형사들을 따라 시체 안치소를 순회하고 전문 털이범에게 열쇠 따기 훈련을 받는 등, 소설을 위하여 치열하게 취재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이러한 특이한 이력을 바탕으로, 미국의 구석구석을 탐방하며 도시의 그림자를 조명하는 케이블 프로그램인 「숨겨진 도시Hidden City」의 작가 겸 진행자를 맡기도 하였다.

그의 신작 『브릴리언스』는 전 세계 15개국과 출판 계약이 되고 에드거 상 후보에 올랐으며, 레전더리 픽처스에서 영화로 만들 예정이다.

추천평

세이키는 탁월한 스토리텔러 중의 한 사람이다.
마이클 코넬리 (소설가)

스릴과 재미가 넘치고, 충격적이면서도 지독히 날카롭다. 세이키는 정치, 편견, 도덕의 모호함, 음모, 탄압, 혁명이 담긴 놀라운 세계를 창조해 냈다.
길리언 플린

세이키는 이 뛰어난 스릴러를 통해 근미래의 모습을 불편할 정도로 세밀하게 그려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미스터리, 스릴러, 가족 이야기, 로맨스의 결합. 뒤를 예측할 수 없는 반전들, 입체적인 캐릭터. 작품에서 보여 주는 세계상이 그럴듯하며, 사회.정치에 관한 서술이 때로 오싹할 정도로 핵심을 찌른다.
시카고 트리뷴

설정에 못지않게 ‘브릴리언트’에 대한 정부와 대중의 반응을 그려내는 작가의 통찰력이 대단하다.
북리스트 (미국도서관협회)

시작부터 끝까지, 독자를 행복하게 해 줄 소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마커스 세이키가 영화화 예정인 이 스릴러에서 보여 주는 것처럼 속도감 있고 강렬하게 쓸 수 있는 작가는 많지 않다. 오싹하고 정말 재미있는 작품.
덴버 포스트

제목대로 눈부신 작품. 속도감 넘치는 이 소설은 우리 현실을 그대로 보여 주는 듯한 음모, 혁명, 사회 논평이 탁월하게 그려진다.
북페이지

완벽한 제목에다 공감이 되는 캐릭터, 중심 잡힌 플롯, 철학적 질문 등 모든 것을 다 갖춘 걸작.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당신의 오후를 날려 버리고 일이든 날씨든 뭐든 잊게 만들어 줄 작품.
CNN.com

세이키는 결코 ‘안전한’ 책이 아니라 제 힘으로 풀려 나가는 책을 쓴다. 독자들이 한 자리에서 끝까지 읽고 싶어 할 그런 책을.
허핑턴 포스트

통찰력이 넘치고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책.
ABCNews.com

스포일러 주의 정말 좋다.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정말 끝내줄 것이다.
스크린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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