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조호상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사상문예운동」에 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제3회 전태일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장편소설로 『누가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 않았네』가 있으며, 어린이책『재치가 배꼽 잡는 이야기』, 『시골 소녀 명란이의 좌충우돌 서울살이』, 『곰 씨족 소년 사슴뿔이, 사냥꾼이 되다』, 『꼬마 양반 개똥이의 평생도』, 『연오랑 세오녀』 등을 썼습니다.
그림 : 김규택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하고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서당 개 삼년이』, 『옹고집전』, 『굿바이! 타임피아』 등이 있고, 『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을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