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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픽 디자인 : 형태와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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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책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타이포그래피의 발달
2. 타이포그래피의 해부
3. 타이포그래픽의 구문과 커뮤니케이션
4. 가독성
5. 타이포그래픽 기술
6. 타이포그래픽 디자인 교육
7. 타이포그래픽 디자인 사례연구
8. 활자 견본

저자 소개

저자 : 롭 카터
버지니아 코먼웰스 대학의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디자인 교수이다. 미국 그래픽아트 협회, 뉴욕 타입 디렉터스 클럽, 타이포그래픽 아트 협회, 크리에이티비티지, 프린트 애뉴얼 잡지 등으로부터 많은 상을 받은 디자이너이며, 아메리칸 『타이포그래피 투데이』, 『워킹 위드 타입 시리즈』 그리고 『디지털 컬러와 타입』을 저술하였다.
저자 : 벤 데이
버지니아 코먼웰스 대학의 교수이다. 보그톤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커네디컷 대학의 객원 디자이너이다. 미국 그래픽아트 협회, 뉴욕 타입 디렉터스 클럽, 뉴욕 조각센터 등에서 전시하였으며, 보스톤 인쇄협회에서는 그에게 티칭 펠로우쉽을 주기도 하였다. 보스토니아 매거진, NASA, 포그 뮤지엄 등의 디자인 컨설턴트이며 핸델과 하이든 잡지를 아트디렉션 하였다. 미국의 교육자 후즈후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저자 : 필립 맥스
버지니아 코먼웰스 대학의 교수이며, 프린트매거진의 기고 편집자이다. 또한, 시라큐스 대학과 더블린의 국립예술 디자인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그는 『타입 앤 이미지』, 『그래픽디자인의 역사』 등 기념비적인 서적들을 저술하였고 매사추세츠 예술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뉴욕 아트디렉터 명예전당에 헌당되었다.
역자 : 김성학
경원대를 졸업하고, 국민대와 미국 Pratt Institute에서 시각디자인학 석사와 미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대전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타이포그래피와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반에 관한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문회사 The-D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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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21쪽 | 89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724439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세계적으로 많은 학생과 디자이너들에게 필독서로 여겨지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영역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명저서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동안 많은 타이포그래피 서적에서 많이 인용되어 왔던 것만으로도 이책의 학문적 가치를 짐작 할 수 있다. 타이포그래피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이 책에게 감히 ‘명저 중의 명저’ 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을 수 없다. 더군다나 제3판(third edition)에서는 전판에 비해 더 강화된 예시와 이론으로 항상 깨어서 타이포그래피의 발전을 주시하고 있는 저자의 학자적 치밀함과 부지런함을 엿볼 수있다.

최근에 디자이너들에게 ‘타이포그래피’는 큰 화두가 되고 있다. 매체를 통한 정보는 이미지와 텍스트 두 가지 기호를 통해 소통된다. 디지털시대의 도래로 이미지와 글자가 움직이는 혁명을 가져왔지만, 그래도 정보의 기본 소통단위는 이미지와 텍스트이다. 텍스트를 다루지 못하는 디자이너는 반쪽의 디자이너가 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타이포그래피와 인류 역사의 고찰을 시작으로 글자가 우리의 삶과 함께 해온 문화이며, 역사라는 사실을 깨우쳐주고 있다. 수천 년을 통해 변화해온 인류의 정보 기록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형태와 공간의 상관관계를 기본으로 하는 타이포그래피 표현의 기본 이론을 아주 상세하게 예시와 함께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저자는 타이포그래피의 이론과 지침은 디자이너들에게 대한 지침일 뿐, 절대영역이 아니라는 유연성으로 타이포그래픽 디자인이 창의적인 예술의 영역에 접해 있음을 우리에게 설득해 주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교육의 사례와 작품의 분석은 실제로 기본적인 이론이 어떻게 작품에 적용되고 활용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영역에서 이론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쩌면 그 이론들이 실제의 작품에 실제로 비추일 때 그 존재 가치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 역자 김성학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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