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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툴루즈 로트레크
밤의 빛을 사랑한 화가
클레르 프레셰, 조세 프레셰 공저 / 김택 역
시공사 199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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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물고기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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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어린 시절
2. 몽마르트르의 발견
3. 찬란한 시절
4. 여인들의 도시
5. "저는 갇혀 있어요. 갇힌 것은 모두 죽게 마련이지요"
6. 기록과 증언

저자 소개

역자 : 김택
1968년 서울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램프란트』『반 고흐』『모네』등이 있다.
저자 : 클레르 프레셰
오르세의 미술관의 주임 관리자로 미술관 설립 당시부터 구상에 참여했으며, 카피엘로, 고갱, 툴루즈 로트레크 전시회의 개최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나비파』가 있다.
저자 : 조세 프레셰
프랑스 남서 지방 출신으로 1971년부터 1975년까지 프랑스 국립미술관의 큐레이터를 역임했으며, 1987년부터 프랑스 국립미술관 연합의 예술가 상담을 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78쪽 | 240g | 128*188*20mm
ISBN13
9788972593355

책 속으로

로트레크의 삶과 그림에서 여자들은 언제나 두드러진 역할을 했다 그들은 로트레크의 뮤즈이자 조언자였고,때로는 정부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은 무엇보다도 그의 모델이었다. 로트레크는 그들의 특징을 매우 간략하게 잡아내어 초상화를 그렸다 그는 탁월한 몇 개의 선만으로도 그의 날카로운 감각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었다.

--- p.38-39

1895년 이후 로트레크는 카페 콩세르보다는 극장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사실 이것은 듣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보기 위해서였다. 로트레크는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조명의 유희나 뛰어난 남녀 배우의 몸짓을 관심깊게 보았다. 그래서 종종 떠들썩한 관객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모호한 상징주의적인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로트레크는 차분히 앉아있을 수 있었다.

--- p.80,---pp.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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