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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에이전트는 어떻게 일하는가1장 AI 에이전트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1.1 생성 AI의 진화와 에이전트 패러다임의 등장1.2 AI 에이전트의 핵심 개념과 작동 구조1.3 AI 에이전트가 해결하는 문제의 유형1.4 도구 사용과 자율성: 에이전트를 에이전트답게 만드는 것1.5 기대와 현실: 현재 가능한 것과 아직 어려운 것1.6 1장을 마치며2장 목표, 계획, 실행, 검증의 루프2.1 목표 해석: 사용자 의도를 어떻게 읽는가2.2 계획 수립: 목표를 실행 가능한 단계로2.3 실행: 도구 호출과 상태 추적2.4 검증: 자체 점검과 독립 검증자2.5 재계획과 종료: 루프를 안전하게 마무리하기2.6 2장을 마치며3장 도구를 쓰는 에이전트의 실행 구조3.1 도구 호출의 기본 구조3.2 에이전트가 쓰는 도구의 종류3.3 도구 실패 대응과 안전 중단3.4 도구 실행에 필요한 최소 권한 설계3.5 도구 기반 업무 시나리오 설계3.6 3장을 마치며4장 기억과 협업: 메모리와 멀티에이전트4.1 왜 메모리가 필요한가4.2 메모리의 두 계층: 작업 메모리와 장기 메모리4.3 검색 정책과 RAG: 올바른 정보를 꺼내오는 방법4.4 메모리 관리와 프라이버시4.5 단일 에이전트에서 멀티에이전트로4.6 멀티에이전트 조정과 운영 관리4.7 4장을 마치며Part 02 무엇으로, 어떻게 돌릴 것인가5장 AI 에이전트 도구 선택과 자동화 설계5.1 개인 비서형 에이전트 도구5.2 노코드·로우코드 워크플로우 플랫폼5.3 클라우드 에이전트 서비스와 개발 프레임워크5.4 자동화 후보 발굴과 우선순위 결정5.5 워크플로우 설계 실무5.6 도구 도입 적합성 평가 기준5.7 5장을 마치며6장 연결 표준과 프로토콜6.1 프로토콜이 필요한 이유6.2 MCP: 도구와 데이터 연결의 표준6.3 A2A: 에이전트 간 협업 통신 구조6.4 에이전트 상거래와 결제 프로토콜6.5 CLI: 에이전트 시대의 실용적 연결 방식6.6 6장을 마치며7장 비용, 속도, 품질의 운영 현실7.1 운영 비용의 구조7.2 지연 시간과 체감 성능7.3 품질 지표 설계와 관측 가능성7.4 검증 강화 전략7.5 예산 안에서의 성능 최적화7.6 7장을 마치며8장 신뢰와 안전: 환각, 권한, 보안, 책임8.1 LLM 고유 오류 유형과 대응8.2 인증·권한·비밀정보 관리8.3 공격 시나리오와 보안 설계8.4 신뢰 경계 설계와 에이전트 간 계약 관리8.5 사고 대응과 조직 학습8.6 8장을 마치며Part 03 사람과 조직은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9장 사람과 에이전트의 협업 설계9.1 AI 플루언시: 개념과 역량 진단9.2 사람의 역할: 지시자, 검토자, 의사결정자9.3 과업 설계: 구조화된 요청 만들기9.4 컨텍스트 설계와 검증9.5 승인 설계와 설명가능성9.6 피드백 루프와 팀 역량 전환9.7 9장을 마치며10장 조직 도입과 운영 체계10.1 도입 목표와 성공 기준 정의10.2 첫 프로젝트 주제 선정 기준10.3 범위 설정과 위험 경계 정의10.4 MVP에서 프로덕션까지의 전환 설계10.5 조직 역할과 거버넌스 설계10.6 운영 정착, 확산 전략, 변화 관리10.7 10장을 마치며11장 업무 사례로 보는 에이전트 적용 지도11.1 사례를 읽는 법: 분석 프레임워크11.2 고객지원11.3 문서·지식 업무11.4 내부 운영11.5 전자상거래11.6 연구·분석·코딩11.7 11장을 마치며12장 시장, 규제, 생태계 경쟁, 미래 전망12.1 시장 규모와 구조 읽기12.2 도입 패턴과 확산 시나리오12.3 국가별 경쟁과 규제 지형12.4 생태계 경쟁과 표준화 방향12.5 기술·산업·비즈니스의 미래 전망12.6 개인과 조직의 준비 전략12.7 이 책을 마치며: 일곱 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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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만들기 전에 맡기는 법부터AI 에이전트 도입을 검토할 때 나오는 질문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어떤 업무부터 맡길지, 어디까지 자율에 맡기고 어디서 사람이 확인할지, 결과를 무엇으로 검증할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개념 검증까지는 가도 실제 업무에 붙이는 단계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발자용 구현 문서와 시장 전망 자료는 많지만, 도입을 판단하는 사람이 쓸 자료는 드뭅니다.이 책은 에이전트를 만드는 방법이 아니라 일을 맡기는 방법을 다룹니다. 코드는 나오지 않고, 판단에 필요한 만큼의 작동 구조만 설명합니다. 목표 설정부터 검증까지 이어지는 루프, 도구 사용과 최소 권한 설계, 메모리와 멀티에이전트, MCP와 A2A 연결 표준을 다룹니다. 분량의 절반 이상은 도입 이후의 과제를 다룹니다. 토큰 비용과 지연 시간, 품질 지표와 관측 가능성, 환각과 프롬프트 인젝션, 사고 대응, 첫 프로젝트 선정부터 프로덕션 전환과 거버넌스까지 이어집니다. 11장에는 고객지원, 문서·지식 업무, 내부 운영, 전자상거래, 연구·분석 다섯 영역의 적용 사례를 모았습니다.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지는 않지만 도입을 판단해야 하는 기획자, PM, AX 담당자, 임원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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