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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5
떠나며 ··· 7 프롤로그 1 · 허비일까, 헌신일까 ··· 8 프롤로그 2 · 인생의 레슨비 ··· 12 1부 피레네를 넘어 ··· 17 Day 1 · 내려놓을 때 시작되는 쉼 ··· 18 Day 2 · 단 하나의 이정표 ··· 24 Day 3 · 평범한 길 위의 신실함 ··· 29 Day 4 · 조금 천천히 가자 ··· 34 Day 5 · 용서의 언덕 ··· 38 Day 6 · 최선을 다해 걸은 하루 ··· 44 Day 7 · 뒤돌아보면 보이는 풍경 ··· 49 Day 8 · 같은 방향, 통하는 마음 ··· 52 Day 9 · 쉼이라는 충전 ··· 56 Day 10 · 다시 일어나 걸으면 ··· 60 Day 11 · 느려도 끝까지 ··· 66 Day 12 · 직통이 아니라 경유 ··· 71 Day 13 · 가끔은 뒤를 돌아보며 ··· 76 Day 14 · 힘들어지는 지점 ··· 81 Day 15 · 어둠 속에서 발밑을 보며 ··· 85 2부 메세타 ··· 89 Day 16 · 아버지의 걸음걸이 ··· 90 Day 17 · 새벽에만 보이는 것들 ··· 95 Day 18 · 작은 자갈돌 ··· 99 Day 19 · 정직하게 걷는 길 ··· 103 Day 20 · 날마다 다른 하늘 ··· 106 Day 21 · 반드시 신어야 할 신 ··· 110 Day 22 · 독특한 사람은 되지 말자 ··· 115 Day 23 · 볼품없는 길도 순례길이다 ··· 120 3부 산티아고를 향하여 ··· 124 Day 24 · 가야 할 길이니까 ··· 125 Day 25 · 생명의 날을 세며 ··· 129 Day 26 · 시간이라는 처방 ··· 133 Day 27 · 비를 맞으며, 하염없이 ··· 138 Day 28 · 다시 만나지는 길 ··· 142 Day 29 · 좁은 길도 넓게 ··· 147 Day 30 · 비도 친구가 되어 ··· 151 Day 31 · 헤어짐을 준비하며 ··· 156 Day 32 · 미워할 수 없는 비 ··· 161 Day 33 · 소나기는 잠시 쉬어 가면 된다 ··· 165 Day 34 · 청년처럼 ··· 170 Day 35 · 간절함의 무게 ··· 176 4부 세상의 끝으로 ··· 181 Day 36 · 통증을 지나 걸음이 되다 ··· 182 Day 37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187 Day 38 · 가는 이와 돌아오는 이 ··· 192 Day 39 · 세상의 끝에서 다시 시작하자 ··· 197 Day 40 · 마지막 길, 가벼운 몸과 아린 마음 ··· 202 집으로 ··· 209 에필로그 1 · 있어야 할 자리에서 새롭게 ··· 210 에필로그 2 · 가장 좋은 친구와 걷는 도시 ··· 216 에필로그 3 · 이제 집에 가고 싶다 ··· 221 에필로그 4 · 삶의 까미노는 계속된다 ··· 226 부록 · 거리와 걸음 기록 ··· 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