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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이 책은 남의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아홉 달 동안 무엇을 모았나 🔴 이름은 한 글자도 적지 않습니다 1부 · 세어 본 아홉 달 10만 건을 어떻게 세었나 무엇을 팔고 있었나 - 여섯 갈래 🔴 파는 것이 거의 다 「파는 법」이었다 한 문구를 평균 네 번 반복한다 하루의 모양 - 아홉 시와 다섯 시 들어온 사람과 나간 사람 🔴 열에 아홉이 나갔다 2부 · 값이 무너지는 속도 중앙값 50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왜 다섯 달 만에 5분의 1이 되었나 공급이 수요보다 빨리 늘 때 생기는 일 🔴 무료가 값을 먼저 무너뜨린다 「긴급편성」이라는 말이 늘어난 까닭 같은 문구를 286번 올린 사람 🔑 값이 아니라 기다림이 팔린다 3부 · 먼저 꺼진 자리 - 이미지의 교훈 🔑 여섯 가운데 하나만 줄었다 그림 생성은 왜 시장이 되지 못했나 쉬워지면 가르칠 것이 없어진다 🔴 이것이 나머지 다섯의 예고편이다 다음에 꺼질 자리를 어떻게 알아보나 먼저 꺼진 자리에 남은 사람들 4부 · 2030년 - 갈림길 셋 세 갈래를 왜 다 그리는가 갈래 A 값이 0으로 가는 길 갈래 A 그때 무엇이 남나 갈래 B 두 층으로 갈리는 길 갈래 B 위층과 아래층 사이의 문 갈래 C 새 시장이 열리는 길 갈래 C 무엇이 열쇠가 되나 🔑 셋 가운데 어디로 가는지 재는 법 🔴 세 갈래에 공통으로 있는 것 5부 · ASI는 오는가 2029년부터 「영영」까지 - 왜 이렇게 벌어지나 말이 같고 뜻이 다르다 - 정의의 문제 🔴 날짜를 약속한 예측의 성적표 와도 안 바뀌는 것 넷 안 와도 이미 바뀐 것 여섯 🔑 그래서 무엇을 기준으로 삼나 6부 · 2030년의 사람들 일자리는 줄지 않았고, 누가 버느냐가 바뀌었다 🔴 초년생에게 먼저 닿는다 늘어난 일과 줄어든 일 「고르는 일」이 값이 되는 까닭 책임지는 사람이 남는다 돌보는 일 · 몸으로 하는 일 🔑 2030년에 사람이 하고 있을 일 열둘 그때 하루는 어떤 모양인가 7부 · 지금 준비할 것 🔴 지금 하면 안 되는 것 일곱 쌓이는 것과 사라지는 것 값이 안 떨어지는 자리 넷 파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 내 자리를 재는 표 열다섯 한 해 계획 · 세 해 계획 그래서 오늘 무엇을 하나 부록 🔑 셈한 방법 - 누구나 다시 해 볼 수 있게 이 책이 인용한 연구와 그 한계 🔴 이 책이 틀릴 수 있는 자리 낱말 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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