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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이 책은 예언하지 않습니다 딸깍이라는 말이 어디서 왔나 1부 · 무엇을 바라는가 사람들이 진짜로 바라는 것 다섯 「월세처럼 들어오는 돈」의 뿌리 코딩을 몰라도 회사를 갖고 싶다 손을 떼고 싶다는 마음은 어디서 오나 그 바람의 어디까지가 맞나 🔴 바라는 것과 되는 것을 가르는 한 줄 2부 · 어디까지 와 있나 - 계산서 생성에서 대행으로 - 무엇이 달라졌나 🔴 컴퓨터를 쓰는 에이전트는 이미 나왔다 그런데 왜 「아직 이르다」고 하나 지금 실제로 끝까지 가는 일 여덟 지금 반드시 끊기는 자리 열둘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일한다는 말 로컬 모델과 「서버 0원」의 셈 3부 · 왜 안 되는가 - 벽 플랫폼은 왜 기계 글을 걸러 내나 🔴 계정이 죽는 실제 순서 공급이 무한해지면 값이 0이 된다 캡차·인증·화면 바뀜 - 끊기는 세 자리 「사람처럼 보이게」가 왜 답이 아닌가 자동화가 만드는 새 일 - 관리 비용 🔴 틀린 것이 자동으로 끝까지 간다 4부 · 그러면 무엇이 되는가 남는 것은 「독점 자료」와 「사람의 검증」뿐 되는 모델 ① 전자책과 지식 상품 되는 모델 ② 아주 작은 웹앱 되는 모델 ③ 남이 못 가진 자료를 파는 일 되는 모델 ④ 사람을 대신하지 않고 거드는 일 🔴 안 되는 모델 일곱 - 미리 말씀드립니다 값을 셈하는 법 - 본전은 언제 뽑나 5부 · 사람이 남는 자리 넘길 수 있는 노동과 없는 노동 암묵지 - 겪어야만 아는 것 🔴 책임은 넘어가지 않는다 확인하는 자리를 한 곳에 모으기 설계자로 남는다는 뜻 그래서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 부록 이 책이 쓴 근거와 그 한계 🔴 날짜를 약속한 예측들이 어떻게 되었나 스스로 재어 보는 표 열둘 석 달 따라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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