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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사_산정묘지의 빙벽(박주택) 4
서문_『조정권 시전집』을 엮으며(배호남) 7 조정권 시전집 제1권 제1시집 『비를 바라보는 일곱가지 마음의 형태形態』 벌거숭이 산山에서의 일박一泊 25 비를 바라보는 일곱 가지 마음의 형태形態 26 벼랑끝 34 돌 35 가을 36 저녁비 37 노을 38 코스모스 39 목숨 40 국어國語의 분위기 42 눈길 43 무명無明 44 정적靜寂 45 화해和解 46 백지白紙 1 49 백지白紙 2 50 겨울저녁이 다시 51 근성根性 52 숯덩이 53 75년年 5월月 54 용납容納 55 엄동嚴冬 56 일행一行의 밤 57 대치對置 58 풍장風葬 59 분신焚身 60 풍경風景 61 장미 62 눈내리는 겨울의 샹송 63 흑판黑板 64 가을의 거지 65 별의 눈을 가진 다섯 개 손톱 66 나의 햇살이 눈을 갖는다면 69 바다 70 새 72 춘일春日 73 제2시집 『시편詩篇』 백지白紙 77 돌이 돌 위에 돌을 내려 누르듯이 83 노래 86 눈 1 91 눈 2 93 양지陽地 쪽 94 오색五色 약수 95 79년 가을 96 78년 5월 98 불 99 독毒 100 통금通禁 102 하숙下宿집 104 개집 105 어둠의 뿌리 106 야반夜半 107 추위 이야기 108 잠 오는 사탕 109 품 110 물가에서 112 눈 오는 밤 113 선바위 114 풍경 115 묘법描法 116 사기 사발 117 허공虛空 만들기 118 바위 119 무혼撫魂 122 운집종雲集鐘 123 열매 124 크리스토 126 봄 수박 127 바람 불고 바람 부는 날 128 엽서葉書 129 제3시집 『허심송虛心頌』 접심接心 133 시수헌詩瘦軒 이야기 134 명銘 137 심골心骨 139 늙어 책상冊床을 가까이 함이 140 해질 무렵 141 가을이 다 가도록 142 하루종일 143 비 그친 뒤 144 산山 떠날 때 145 별빛을 채찍으로 146 한밤중에 147 다시 한밤중에 148 수유리水踰里에 사는 옹翁을 149 포심包心 150 겨우내내 움츠렸던 151 청靑솔방울 굴리고 가는 152 시냇가의 자갈돌이 153 앞물결 이쁘게 안아주는 154 산중폭포山中瀑布 155 까마귀 156 밤비는 솔밭을 한껏 적시고 157 이 밤의 툇마루끝이 158 새벽부터 성긴 눈발 날려 159 청시靑柿 162 세검정洗劍亭의 햇살 163 언 손등 164 탱자가시 165 산천山川에 큰 여름 와서 166 폭염暴炎 167 배추벌레 한마리가 169 여름 천막밑에서 170 황새 171 휴가休暇 172 강江은 뱃가죽을 바닥에 대고 173 피리 174 서西쪽 177 약리도躍鯉圖 178 박꽃 보름달 둥실 열어 179 별 한 됫박 퍼서 180 수면水面위로 181 성하盛夏 182 우거진 숲속에는 183 한여름의 수유리水踰里 계곡에서는 184 몇 사람 귀뚜리 소리내는 저녁에 185 저물어 가는구나 186 감전感電 187 골목구석 홀로 차지하며 188 급전急電 189 망치소리 톱질소리 190 5월음五月吟 191 나이 사십은 193 마음에다 몇 마리 닭이나 치면서 194 태백산맥太白山脈 195 고처高處 196 붉은 잠 197 망망대해茫茫大海 198 한밤에 199 송頌 200 저편 강언덕에 201 음吟 202 하인下人 203 기진한 채 누워 204 돌 205 물속에서 206 흑단黑檀 207 균열 208 수유리水踰里 시편詩篇 210 파안破顔 211 감투 1 212 감투 2 213 매 215 제4시집 『하늘이불』 산정묘지山頂墓地·1 219 산정묘지山頂墓地·2 225 가족 228 은밀한 시절 229 첫 글자 230 나무가 있는 풍경 231 열대식물원 232 바뉴 마을에서 233 하늘이불 234 시인詩人의 고향 235 일명逸名 236 송곳눈 237 순백純白의 아침 238 잔설殘雪의 시詩 239 여심餘心 240 호덕지화浩德之華 241 신종神鐘 242 간지럼 243 부채바람 244 잉어 245 여의정如意亭에서 246 화상畵像을 보며 247 홀로 솟아보리 248 김달진옹金達鎭翁·1 249 김달진옹金達鎭翁·2 250 김달진옹金達鎭翁·3 251 김달진옹金達鎭翁·4 252 김달진옹金達鎭翁·5 253 김달진옹金達鎭翁·6 254 김달진옹金達鎭翁·7 255 김달진옹金達鎭翁·8 256 북잡이 257 돌덩이 한 채 앉히시고 258 육체로 작품 만들기 261 현상現象에서 흔적으로 262 얼었다 녹는 날 263 봉함된 가을 265 봉함된 시詩 266 다시 봉함한 시詩 268 사화士禍 269 나의 집 271 겨울 배추밭에 가서 272 칫솔질의 향방向方 274 코끼리 275 유리칼 276 모래의 노래 277 여름 조락凋落 278 두 팔을 벌리고 폴승을 당할 때 280 큰 변화 281 종이 연구硏究 282 베드로·I 284 베드로·2 286 베드로·3 289 베드로·4 292 베드로·5 293 베드로·6 294 베드로·7 295 베드로·8 296 베드로·9 297 베드로·10 298 베드로·11 301 베드로·12 303 베드로·13 304 베드로·14 305 베드로·15 306 베드로·16 307 베드로·17 308 베드로·18 312 제5시집 『산정묘지山頂墓地』 산정묘지山頂墓地·1 315 산정묘지山頂墓地·2 321 산정묘지山頂墓地·3 324 산정묘지山頂墓地·4 328 산정묘지山頂墓地·5 332 산정묘지山頂墓地·6 334 산정묘지山頂墓地·7 335 산정묘지山頂墓地·8 338 산정묘지山頂墓地·9 343 산정묘지山頂墓地·10 346 산정묘지山頂墓地·11 350 산정묘지山頂墓地·12 352 산정묘지山頂墓地·13 355 산정묘지山頂墓地·14 358 산정묘지山頂墓地·15 359 산정묘지山頂墓地·16 361 산정묘지山頂墓地·17 362 산정묘지山頂墓地·18 365 산정묘지山頂墓地·19 368 산정묘지山頂墓地·20 369 산정묘지山頂墓地·21 372 산정묘지山頂墓地·22 373 산정묘지山頂墓地·23 374 산정묘지山頂墓地·24 376 산정묘지山頂墓地·25 377 산정묘지山頂墓地·26 380 산정묘지山頂墓地·27 383 산정묘지山頂墓地·28 385 산정묘지山頂墓地·29 387 산정묘지山頂墓地·30 394 독락당獨樂堂 397 무제無題 398 은선정隱仙亭 399 부재不在 400 피라미 401 겨울산 402 갑사甲寺 403 샘 404 응달의 뜻 405 한하閑夏 406 우음偶吟 407 고구마 부대 408 싸락눈 409 백운산白雲山 410 대음大吟 411 축자지송송筑紫之松頌 412 세한도歲寒圖 416 구름의 편지 417 조정권 시전집 제2권 제6시집 『신성한 숲』 신성한 숲 1 19 신성한 숲 2 25 신성한 숲 3 30 신성한 숲 4 33 신성한 숲 5 36 노아의 방주 38 지상地上의 바구니 41 투원반 43 창세기 45 매혈자들 47 악마 48 파르지팔 53 국립현대미술관 55 투란도트 59 베를린 통신 63 불의 미라 67 묶여 있는 의자 68 라이프치히에서 70 붉은 화살표 72 레벤호프 74 관객 없는 시인 75 진눈깨비의 기록 76 튀빙겐 가는 길 77 숨겨놓은 신비 91 천상天上의 혼례 92 밤 노래 93 횔덜린 골목에 의자가 나와 있는 이유 96 부싯돌의 노래 98 몽살바트의 별 99 고요의 몫 100 나귀 103 흰 빛 105 봉헌문자奉獻文字 106 동참하세요 107 사자 잡이 108 개인 날 109 백야白夜 110 꽃시 두 편 111 겨울 동백 112 빙벽氷壁의 꽃 113 비에 우산 씌워주고 가리 114 흑석사黑石寺 시편詩篇 1 115 흑석사黑石寺 시편詩篇 2 116 도피안사到彼岸寺에서 117 도피안사到彼岸寺 118 어느 소리 기척 119 금시당今是堂 시편詩篇 120 수유리의 밤 124 폭음 125 청빙廳氷 3 126 가볍게 가기 127 고요 시편詩篇 128 제7시집 『떠도는 몸들』 저물 무렵 131 식물원에서 132 도곡리의 주검노래 134 같이 살고 싶은 길 136 광릉숲 138 시수헌詩瘦軒 노트 140 주검노래 초抄 142 국내망명시인 144 어디 통곡할 만한 큰 방 없소? 150 아데니움 151 남성 무용수 예수가 태어나기 훨씬 전 수염 뾰족한 귀뚜리 세 마리가 들려준…… 153 책상 같이 쓰기 155 책이 사치를 누리고 있다 157 황금 한 가마어치의 힘을 가진 지팡이가 159 프라하의 음音 160 떠도는 몸들, 몸 둘 데를 모르고 163 이 마음의 걸乞 169 시인의 생가 171 지하 소금광산 174 론다니니의 피에타 176 새 꽃이 피어 있다 178 떠돌았던 시간들 179 두 개의 주검노래 188 천초茜草 190 금호철화 191 도인道人 192 월하미인 194 오래된 미래 196 장군선인장 197 무슨 일이 또 있었나요 198 하오 두 시 200 꽃의 유골 202 버려진 마음 203 밥만 먹고 있는 204 내천內川에 앉아 206 공산송자락空山松子落 207 홀아비꽃대 208 눈의 흔적 210 나도 수북이 쌓여 214 내 속의 혀가 뛰쳐나와 215 알고 웃고 만 일 217 시비 옆에 바짓가랑이가 나와 218 효경梟經 219 밑생각들 220 상계동 편지 221 굴다리 밑 222 올 여름도 그냥 가지는 않는구나 223 국도 224 양파 225 동선동 송이 226 돌호랑이 227 청동얼음 228 황학산 229 대설大雪 230 대자 붓 231 와송처럼 232 시선생 233 내 앞에다 패대기 치는 시골비 235 줄들 잘 서라 237 크게 저지른 일 239 은박지 속의 오후 244 자유문학 표지화 245 제8시집 『고요로의 초대』 은둔지 249 신성스러운 불면 251 살얼음에 대하여 253 고요로의 초대 254 문안 256 아비의 팔짱 258 기억해 내기 260 새에게 준 시 1 261 새에게 준 시 2 262 개 짖는 소리 265 겨울 브레히트 동상에서 269 장벽 270 우표에 대한 상처 271 나는 나를 잠재우려 애쓴다 274 모래의 귀 277 아침 279 악몽 281 동물에게 진 죄 286 빗자루 292 가난함 293 단 두 줄 294 보르도의 산문 296 가정입문서 298 하늘 벤치에서 299 꽃을 전해 주는 스무 가지 방법 중에서 하나 301 가래침 303 밑 생각 2 304 누님같이 잠깐 다녀간 저녁 비의 이미지 305 휠체어 306 1인 시위 307 뭉게구름 308 늦여름의 환경 미화 310 노점상 312 헐벗음 313 화집점花集占 315 삽자루 317 두미도에서 318 산 채로 캔 칼 319 벚꽃 하품 321 지게 323 살청殺靑 325 장미의 주먹 327 임시 막사 329 간이 변소 330 불가원 불가근 331 소걸음 332 눈매 333 길 위의 행복 335 만개한 흰밥 336 무향리無香里 337 '아무것도 아니니 괜찮다'라는 말 338 TV부처 339 제9시집 『먹으로 흰 꽃을 그리다』 반하생半夏生 343 소리가 생각나지 않는 꽃 345 빙설꽃 347 달매화 348 추풍조秋風調 349 발을 씻어 드리다 350 고요한 연못 351 머나 먼…… 352 골다공 353 적막한 하루 354 무량한 잠 355 밤신발 356 마음이 불어오는 곳 358 청빙가聽氷歌 359 소들은 365 무속도로 366 사람보다 367 꽃들은 368 겨울 주례사 369 오래된 기쁨 370 주름살 없는 물 371 물소리 372 된장국 값 373 헐벗은 374 하품 375 바람의 소유 376 포대기 377 꽃잎 378 산철쭉 379 해종일 380 잔디 381 수수밭 빗소리 382 귀 두 개만 데리고 383 차나무 384 그 어른 385 시집 다비식 386 대산對山 387 쪽지 388 산 공기 389 시골 달 390 포천에서 391 너무 과분한 392 하루라도 온종일 시골집같이만 393 허씨 성을 가진 사람 394 붙어 지내다 395 참외 396 폭포나무 397 전봉건全鳳建 선생 398 이형기李炯基 선생 399 꽃다발 400 모과 401 제10시집 『시냇달』 이런 악수 405 백철쭉 406 12월의 나무 407 12월의 마음 408 고절枯絶 409 햇빛 틀어놓고 샤워를 410 비닐우산 411 빙침氷寢 412 세심각洗心閣 413 야래향夜來香 414 산꽃 1 415 봄비 416 인취사에서 417 산꽃 2 418 궁해도 419 좋은 공부 420 삶 421 새해 안부 422 설서루雪棲樓 429 강림저수지 430 금주의 대청소 431 시들어가는 가을 하늘에 432 1행시 434 누졸陋拙 435 설월雪月 436 동강에서 437 적음寂音 438 세심정洗心亭 439 산철쭉 440 관음죽 441 품 442 두 손 444 예쁜 풍경 445 하얀 날들 446 저녁 물빛 447 극서정 448 시냇달 449 미세먼지에 대하여 450 마음은 위독한 병, 아닌가? 451 달맞이꽃 속엔 사산아가 살고 있어요. 454 노춘기老春氣 458 니들이 대게나라를 알아? 460 딸기 462 진눈깨비의 수첩 464 비망록 467 민박 468 우산 469 참나무 숲에서 거절당하다 470 누추에 대하여 471 나무에 시 걸기 473 흰 474 내가 벽과 공空과 층간소음을 마음으로 껴안는 이유 476 말 478 땅의 고마움 480 꽃처럼 481 귀 좀 씻고 482 요즘 내가 다니는 절 483 뭉게구름 484 해설_뼈의 연단과 기나긴 변신의 여정(정명교) 485 연보 517 |
趙鼎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