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고도서 민사소송법 입문
역사, 사례와 함께
이시윤 저
(주)박영사 2016.01.01.
가격
20,000원
64 7,2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판매자
사업자 구해줘은근마켓
판매자 평가 4 5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업체 공지사항

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목차

제1편 총론
제2편 소송의 주체
제3편 제1심의 소송절차
제4편 소송의 종료
제5편 병합소송
제6편 상소심절차
제7편 재심절차
제8편 간이소송절차

[부록] 한국의 법조삼성
[부록] 서식
사항색인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28쪽 | 654g | 188*254*20mm
ISBN13
9791130326719

출판사 리뷰

민사소송법 강의의 처음 시작은 1960년 9월이었다. 이때부터 학문으로서의 민사소송법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하여 2015년인 지금에 이르고 있다. 지난 55년간을 돌이켜보면 1964년까지 사법관시보와 서울지법판사로 재판실무를 익히며 종사하다가 전직하여 서울법대 조교수 겸 사법대학원 교무학생과장으로 재직, 1970년 말까지 민사소송법의 강단 강의와 연구에 전념하였다.

1970년에 사법대학원이 서울대학교에서 폐지되고 대법원 산하 사법연수원으로의 신설개편이 전기가 되어 다시 법관직으로 복원되어 1988년 9월까지 18년간 재판실무에 종사하였다. 이 동안에는 행운인지 주로 전공분야인 민사재판실무에 종사할 수 있었다. 그 뒤에 헌법재판소가 신설되어 1993년까지 초대 재판관으로 봉직하게 되었는데 실체법관계는 헌법이지만, 헌법소송절차는 절차법의 기본법인 민사소송법을 준용하는 관계로 여기에서도 민사소송법을 손놓을 수 없었다.

이어서 1993년부터는 반 행정, 반 사법의 감사원을 책임맡게 되었는데, 여기의 민사나 행정 등의 송사 관련 일은 직접 챙기기를 서슴지 않았다. 1997년 공직에서 은퇴를 하고 그 이후 오늘에 이르기 20년 가까이 본격적으로 법학계의 강단법학자로 뛰어들며 변호사는 side job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제 이러한 나의 소송법학자 겸 실무가의 인생역정을 총결산하는 의미에서 그 동안 내외국에서 보고, 듣고, 배우고 읽고 경험한 바를 기억을 더듬어 사적史的인 사례로 남길 때라고 생각하였다.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세월이 흘러 소송법의 산 역사가 된 처지에서 그냥 두면 파묻혀 버릴 재판 비사秘史를 포함하여 소송법 역사의 산 증언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소송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흘러가는지, 과거와 현재를 알면 이를 통해 미래상을 짚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였다.

둘째로, 목가적인 농업사회에서 고도산업사회로, 권위주의사회에서 민주화사회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격동기이기도 한 1900년 이후의 100여 년 사이의 민사재판운영을 조명하는 사료수집의 시도로서 ‘민사소송의 작은 근현대사’로서의 의미도 있을 것이다. 특히 소액사건심판법민사소송규칙의 제정, 집행법을 포함하여 민사소송법의 개정 등 여러 차례 입법참여자로서 입법경위와 behind story를 밝혀 남겨둘 기회로 본 것이다.

셋째로, 지금까지 형사재판에서의 법창야화法窓夜話는 많이 출간되었지만, 재미없고 복잡하기만 하며 뒷전에 밀려 있는 민사소송의 사례를 규합하여 엮은 예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 저서가 민사재판의 사적 연구의 단초를 새로이 연다는 의미도 있을 것이다.

다만 모여진 사적 사례를 시간적 순서로 단순하게 나열하여 소개하기 보다는 최신의 판례중심으로 구성한 민사소송법 이론의 기본 내용의 소개와 함께 그 관련사항에 연결시킨다면, 어려운 민사소송법을 흥미있게 이해하고 알기 쉬운 민사소송법 입문서로서의 프리미엄도 붙을 것이라 생각하였다. 때는 바야흐로 저성장저소비의 기조이지만 민사소송은 유독 고도성장으로 세상만사를 소송으로 해결하려는 소송천국이 되었는가 하면 소송이 business의 일부인 시대에 접어들어 민사소송법을 역사, 사례와 함께 익히는 것이야말로 현장감 있는 입체적 이해가 될 것이다. 그것이 case study를 통한 민사소송법 이론의 대중화가 아니겠는가. 부록에서 대표적인 소송서식을 소개한 것도 그 까닭이며 이는 입문서에 걸맞는 일일 것이다.

그리고 표지의 그림을 설명한다. 국내 법령해석의 통일의 상징인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대법정, 이 시대에 소송법의 헌법화를 선도하는 헌법재판소, 소송의 IT화인 presentation 변론의 사실심법정, 구 시대의 민사법정 그리고 소송의 국제화가 시대상이라는 뜻의 지구를 책의 앞표지에 배열한 것은 이 입문서의 내용압축이라 할 수 있다.

민사재판의 야사野史를 겸한 민사소송법 입문본으로서 최초의 시도로 역시 시작이 어려워 탈고한 지 1년 가까이 6교 교정까지 진행하면서 많은 분의 도움을 받았으며 동시에 괴로움도 끼쳤다. 면담, 자료의 수집과 확인 등 작업에서 도움을 준 사람이 매거할 수 없을 만큼 많았다. 특히 일찍이 서울가정법원장을 지내고 학계로 진출한 연세대 법전원의 이호원 교수, 헌법재판소 배보윤 부장연구관의 호의를 잊을 수 없다. 원고정리자료수집색인작업 등에 헌신적 도움을 준 고려대학교 장형식 법학석사, 박영사의 김선민 부장과 이승현 대리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 이분들과 공저라고 하여도 지나친 과장은 아닐 것이다.

이 새 style의 입문서의 간행에는 박영사 안종만 회장과 조성호 이사의 적극적인 격려가 있었으며,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지영은 씨의 도움도 컸다. 뒤 표지의 그림 소리는 필자 경험의 사례를 포함하여 128개의 사례가 널리 소리처럼 퍼져나가라는 뜻에서 그려준 畏友 하영식 화백의 작품으로 필자와의 오랜 우정의 확인이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판매자 정보

업체명
구해줘은근마켓
대표자명
이정선
사업자 등록번호
849-06-02841
사업자 종목
전자상거래 소매업
고객 상담 전화번호(유선)
010-4982-4946
고객 상담 이메일
eunkeunmarket@naver.com
배송 방법
타사택배(로젠택배)
본사 소재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25-2 정도드림빌아파트 1동 238호
발송지 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337 목동2차우성아파트 상가 비동
반품지 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337 목동2차우성아파트 상가 비동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7,200원
총 1개 7,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