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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족의 제전 : 올림피아 제1부
언어 : 독일어
자막 : 한국어.영어
화면비율 : 4:3
오디오: DD 2.0
레이어방식 : DUAL
러닝타임 : 114분
지역코드 : ALL/NTSC
2. 민족의 제전 : 올림피아 제2부
언어 : 독일어
자막 : 한국어.영어
화면비율 : 4:3
오디오: DD 2.0 / DD 1.0
레이어방식 : SINGLE
러닝타임 : 88분
지역코드 : ALL/NTSC
3. 푸른 빛
언어 : 독일어
자막 : 한국어.영어
화면비율 : 4:3
오디오: DD 2.0
레이어방식 : SINGLE
러닝타임 : 79분
지역코드 : ALL/NT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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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족의 제전 : 올림피아 제1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은 당시 독일의 정권을 쥐고 있던 나찌즘의 수장 아돌프 히틀러에 의해 추진되었다. 그는 이 스포츠 행사를 독일 아리안 족의 우수성을 알리는 정치 선전의 무대로 삼고자 했다. 이에 레니 리펜슈탈은 치밀한 사전 준비와 뛰어난 감식안으로 베를린 올림픽의 기록 영화를 찍게 되었다. 제1부 '민족의 제전', 제2부 '미의 제전'로 나뉘어진 이 다큐멘터리 필름은 일찌기 볼 수 없었던 장대한 스케일로 인간의 역동적인 몸의 아름다움과 나찌즘의 선전이라는 이율배반적인 목표를 향해 진군한다. 따라서 막대한 제작비가 소요되었지만, 히틀러의 지원은 어떤 어려움도 상쇄할 수 있었던. 개회식 장면의 웅대한 스케일은 당시 독일이 자랑하던 비행선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부감 쇼트로 찍는 지경에까지 이르렀고, 수영, 다이빙 등의 스포츠는 연속 이동 촬영을 위해 카메라맨들이 수중 촬영 테크닉을 익히기 위해 맹훈련에 임하기도 했다. 2. 민족의 제전 : 올림피아 제2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은 당시 독일의 정권을 쥐고 있던 나찌즘의 수장 아돌프 히틀러에 의해 추진되었다. 그는 이 스포츠 행사를 독일 아리안 족의 우수성을 알리는 정치 선전의 무대로 삼고자 했다. 이에 레니 리펜슈탈은 치밀한 사전 준비와 뛰어난 감식안으로 베를린 올림픽의 기록 영화를 찍게 되었다. 제1부 '민족의 제전', 제2부 '미의 제전'로 나뉘어진 이 다큐멘터리 필름은 일찌기 볼 수 없었던 장대한 스케일로 인간의 역동적인 몸의 아름다움과 나찌즘의 선전이라는 이율배반적인 목표를 향해 진군한다. 따라서 막대한 제작비가 소요되었지만, 히틀러의 지원은 어떤 어려움도 상쇄할 수 있었던. 개회식 장면의 웅대한 스케일은 당시 독일이 자랑하던 비행선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부감 쇼트로 찍는 지경에까지 이르렀고, 수영, 다이빙 등의 스포츠는 연속 이동 촬영을 위해 카메라맨들이 수중 촬영 테크닉을 익히기 위해 맹훈련에 임하기도 했다. 3. 푸른 빛 준타는 자신이 사는 지역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다. 특히 지역 여자들은 그녀를 마녀라고 부르며 그녀를 미워한다. 왜냐하면 그녀만이 높은 산악 지역을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곳은 보름달이 비춰질 때면 특이한 푸른빛이 생기는 곳이다. 마을에 많은 남자들이 그녀가 오르는 곳을 가보려다 죽어갔다. 그래서 그녀는 마을이 아닌 산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한명의 남자에게 푸른빛의 비밀을 그녀가 알려주는데, 그 남자는 준타를 배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