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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투 킬> 1.85: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 한국어 돌비 디지털 스테레오 / 자막 : 영어
스페셜 피처 : 예고편 / 제작노트 / 출연진 및 제작진 소개
<8월의 크리스마스> 1.85: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 한국어 돌비 디지털 스테레오 / 자막 : 한국어, 영어, 일어
스페셜 피처 : 허진호 감독 음성 해설 / 영화보다 재미있는 영화이야기 / 뮤직 비디오 / 극장 예고편
<미술관 옆 동물원> 1.85: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 한국어 돌비 디지털 스테레오 / 자막 : 영어
스페셜 피처 : 출연진 및 제작진 소개 / <사랑하는 날에> 뮤직비디오 / 하이라이트 / OST
제작 과정 / 극장 예고편 / 감독 인터뷰 / 심은하 인터뷰 / 촬영지 소개
<이재수의 난> 1.85: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 한국어 돌비 서라운드, 스테레오
자막 : 한국어, 영어, 일어, 중어
스페셜 피처 : 하이라이트 / 현장스케치 / 출연진 및 제작진 소개 / 스틸사진 모음
<텔 미 썸딩> 1.85:1 와이드스크린 / 한국어 돌비 디지털 5.1, 스테레오 / 자막 : 영어, 일어, 중어
스페셜 피처 : 극장용 예고편 / 하이라이트 / 제작 과정 / 뮤직비디오 / 출연진 소개
<인터뷰> 1.85:1 와이드스크린 / 한국어 돌비 디지털 5.1, 스테레오 / 자막 : 영어, 일어, 중어
스페셜 피처 : 극장 예고편 / 출연진 및 연출진 소개 / 영화보다 재미있는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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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투 킬 : <게임의 법칙> <누구나 비밀은 있다>의 장현수 감독 작품, 폭력 미학의 새로운 절정을 만난다!
고독한 킬러와 호스티스의 슬픈 사랑 폭우와 사람들로 붐비는 도심 한 복판, 일개 조직의 보스의 눈알이 아스팔트위에 떨어져 구른다. 그 상황을 만든 장본인은 바로 주인공인 킬러 길. 원숭이와 함께 살고있는 전문 킬러 길은 받은 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둔채 세상과 차단된 생활을 한다. 조직의 우두머리 염사장의 명령에 따라 살인을 대행할 뿐 길에게 의미 있는사람은 건너편 아파트에 사는 수하 뿐이다. 8월의 크리스마스 : 일상에 대한 성찰의 시선이 따뜻하게 살아나는 작품, <봄날은 간다> 허진호 감독 연출, 심은하가 진정한 ‘영화배우’로서 한 단계 올라선 작품 변두리의 허름한 사진관 사진사 정원. 죽음이 그에게 점점 다가오지만 그는 흔들림없이 일상을 지켜나간다. 그러던 중 매일 사진관에 필름을 맡기는 스물 한살의 주차단속원 다림이 조금씩 정원의 일상에 스며들기 시작한다. 두 사람의 사랑은 점점 깊어가지만, 삶이 얼마남지 않은 정원은 안타깝기만 하다 미술관 옆 동물원: <집으로> 이정향 감독 연출, 신선한 감성과 섬세함이 묻어나오는 작품 결혼식 비디오 촬영기사 춘희는 결혼식장에서 자주 마주치는 국회의원 보좌관 인공을 짝사랑한다. 부시시한 퍼머머리에 선머슴같은 옷차림을한 촌스러운 춘희. 그녀는 아직도 순수한 사랑과 아름다운 만남 따위를 믿고 있는 소녀같은 26세의 아가씨다. 그녀의 방에 한 남자가 찾아온다. 다짜고짜 "다혜"라는 여자를 찾아내라며 집에 들어 앉아버린 머리짧은 아저씨 철수. 집을 나가지도 않고 춘희의 사생활마저 침범하는 이 남자는 춘희의 모든것을 못마땅해 한다. 군대에서 마지막 휴가를 나와서 찾아온 여자친구 다혜의 방에 그녀는 없고 웬 촌스러운 여자가 살고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그는 다혜와의 연락을 기다리며 춘희의 집에 머문다. 결국 서로 원치않는 1주일간의 동거는 시작되고... 이재수의 난 : 준비기간 15년, 35억의 제작비 / 프랑스 C.N.C 지원작, 최초의 한불 합작 작품 "이들을 나와 같이 대하라"는 왕의 편지를 가지고 프랑스 신부가 들어온지 2년. 그들의 치외법권적 그늘로 들어간 사이비 교인들은, 중앙정부에서 내려온 부패한 봉세관과 손을 잡고 이웃의 혈세를 짜냈으며, 사사로운 분풀이로 이웃사람들을 벌하며 죽이는 등 만행을 일삼았다. 그 횡포가 극에 이르면서, 대정군에서는 천주교의 폐단을 고치라는 평화적 시위가 일어난다. 그러나 프랑스 교인들이 이들을 총으로 진압, 사상자가 발생하자 사건은 전 제주도로 확산된다. 제주도 전역에서 모여든 동진, 서진, 두패로 나뉘어 프랑스 신부와 교인들이 악행을 일삼은 교인 5명의 목을 내 놓으 라며 제주성을 포위 십여일을 대치하며, 전투를 벌였다. 결국 제주성을 함락한 "이재수"는 입성후, 숨어있던 교인들을 죽이기 시작했고 그 수가 700여명에 이르는데... 텔 미 썸딩 : 총 제작비 22억원의 국내 최초 하드 고어 스릴러! <접속>의 장윤현 감독 작품 세기말의 서울. 두 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사체는 잔인하고 정교하게 토막나 있으며 첫번째 사체에는 팔이, 두 번째 사체에는 몸통이 유실된 상태다. 특별수사반이 꾸려지고 조형사가 사건을 맡지만 수사에는 전혀 진척이 없다. 범인이 남긴 유일한 단서는 사체 절단의 정교함에서 유추할 수 있는 의학적 지식과 사체토막에서 발견된 방부제 헥사메딘. 범인은 사체의 일부분을 방부처리하여 수집하고 있는 것이다. 며칠 뒤 조형사를 비웃듯 나타나는 세번째 사체. 다행히 이번 희생자는 혈우병자로 희생자 신원파악에 성공한다. 희생자의 애인인 채소연을 만나면서 알게 된 놀라운 사실. 세 희생자는 모두 그녀의 과거 혹은 현재의 애인이었다. 비로소 풀린 하나의 실마리. 이제 사건은 그녀를 중심으로 한 연쇄 살인사건으로 재규정되지만 조형사에게 새로운 의문이 파고든다. 수연과의 거듭되는 만남 속에서 조금씩 수연에 대한 연민이 쌓여가는 와중에도 살인은 계속 이어지는데... 인터뷰 : 개봉 당시 한국영화, 외화를 통틀어 “가장 보고 싶은 영화”1위 선정 - 그룹 자우림 보컬리스트 "김윤아", 배우 "추상미"를 비롯한 일반인들의 잊지못할 러브 스토리 삽입! 은석은 감독으로 사랑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카메라로 담고 있다. 그러던 중 한 여자가 그의 눈에 들어오는데 그가 찾고 있던 진실과 닮은 그녀는 이영희로 미용사보조다. 평범한 영희의 일상적인 생활을 카메라로 보거나 비디오로 보면서 은석은 그녀에게 일종의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지만 영희는 카메라앞에서 자신도 모르게 미용사보조이고 남자친구가 군에 갔다며 거짓말을 한다. 함께 군에 있는 남자친구를 만나러 갔다 오던 날, 은석은 영희에게 카메라를 건네주고 영희는 혼자서 진실을 말하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