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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서트는 이제 제 겁니다
오히려 좋아 가족 같은 회사 (진짜) Creep Blossom 꿈이냐 생시냐 거대하고 아름다운 그래피티의 성지 미국에서 온 홍보 대사 혼자 듣기 너무 아까워 세상에 천재는 많지만 creep은 하나다 상상의 친구 (Imaginary Friend) creep 빠돌이 creep은 원래 그래 이게 웬 떡 우리는 지금 creep의 시대에 살고 있다 도대체 가면을 왜 쓰는 거지…? 두 사람 왜 이렇게 잘 어울려?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사랑의 인사 고민을 예술로 승화 신이시여 제발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