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크리스토프 메를렝 (Christophe Merlin)
메를렝 아저씨는 1966년 4월 5일, 식목일에 태어났어요. 현재는 파리에서 글과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지요. 아저씨는 사람들이 자기를 '파리의 피카소'라고 부르면 너무 신이 나서 그림이 더 잘 그려진대요. 아저씨가 그리는 그림은 너무 독특해서 사람들이 무척 좋아해요. 더구나 아저씨의 글에는 재미가 있어요. 그래서 읽고 나면 항상 기분이 좋아요. 아저씨가 그린 그림책으로는『공주의 그림자(시로스, 1998년)』,『금발에 빨간색은 안 돼(아쉐트, 1997)』,『너, 고양이를 잃어버렸구나(시로스, 1994)』,『나, 페르디낭드가 해적이었을 때(나땅, 1994)』,『수 만 가지 질문(바이아르,1992)』,『괴물, 마녀, 그리고 해적(알벵 미셀)』,『비행 소녀(알벵 미셀)』외에도 많이 있어요. 지금도 프랑스의 많은 출판사들이 아저씨랑 함께 일하고 싶어서 매일 전화한대요.
역자 : 김영신
프랑스 Caen 대학 불문학 석사, 동대학 언어학 D.E.A. 과정. 북마루코리아 에이전시 영·불어권 담당 에이전트 및 도서 기획자, 전문 번역 작가로 활동중. 번역 작품으로는『마을의 암사자』『강가의 난쟁이』『신나는 서커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