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주식투기의 심리학
지나친 비관보다 지나친 낙관이 훨씬 더 위험하다 EPUB
가격
13,500원
10 12,15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 책 소개
- 이 책의 목적
- 제1장 주식 거래 속의 인간적 요소
- 제2장 시세 표시기의 해독
- 제3장 갑작스러운 손실과 이익이 마음을 흔든다
- 제4장 주식시장에 뛰어든 은퇴 사업가들
- 제5장 도박이 아닌 주식 거래
- 제6장 세계의 재앙을 이 나라의 번영으로 바꾼 주식시장
- 제7장 아무도 곰을 사랑하지 않는다
- 제8장 광란의 투기는 가장 질 나쁜 도박이다
- 제9장 거꾸로 선 피라미드의 위험
- 제10장 구리 붐의 유혹과 가짜 증권
- 제11장 지나친 욕심의 위험
- 제12장 모두 결심하지만, 모두 돌아간다
- 제13장 투기판에 나선 새 편력 기사
- 제14장 읽히는 신호, 읽기 어려운 신호
- 제15장 보지 않으려는 사람보다 더 눈먼 이는 없다
- 제16장 주식시장의 희극
- 제17장 투기자는 감정의 노예다
- 제18장 시장을 이기는 길은 하나, 지는 길은 여럿
- 제19장 증권거래소는 상도의의 기념비다
- 제20장 책은 지혜를 가르치고, 경험은 실전을 가르친다
- 제21장 투기의 변덕과 오류
- 제22장 지금 풀 수 없는 문제는 뒤로 미루는 편이 낫다
- 제23장 추록: 1929년 11월 대폭락 이후
- 판권정보

저자 소개

헨리 하워드 하퍼 (Henry Howard Harper, 1871~1953)

미국 보스턴에서 활동한 문필가이자 애서가. 1901년 보스턴에서 애서가 협회(The Bibliophile Society)를 법인으로 세운 일곱 사람 가운데 하나였고, 1930년대 말 협회가 활동을 마칠 때까지 오랫동안 재무 담당을 맡아 회원 한정판 출간을 이끌었다. 자전적 작품으로 알려진 『밥 하드윅』(1911)과 소설 『운명의 물결』(1918), 책과 서재에 관한 수필을 썼고, 아내와 함께 찰스 디킨스 희곡을 내기도 했다. 강세장이 한창이던 1926년 『주식투기의 심리학』을 보스턴에서 사비로 펴냈고, 1929년 대폭락 뒤 「1929년 11월 대폭락 이후」를 써서 1930년에 추록으로 냈다. 주식시장을 경제 이론이 아니라 투기하는 사람의 심리와 본성으로 읽어 낸 그의 관찰은, 행동재무학이라는 말이 생기기 수십 년 전에 손실 회피와 군중 심리를 생생한 사례로 그려 냈다.

데이비드 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공인회계사(US CPA) 시험에 합격해 2014년 자격을 취득했다. 경향신문사 등에서 기획과 예산 업무를 맡았고, 지금은 번역과 콘텐츠 개발을 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5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5쪽 ?
ISBN13
9791124084656

출판사 리뷰

주식으로 돈 버는 법을 다룬 책은 100년 전에도 넘쳐 났다. 하퍼는 제1장에서 그 책들이 왜 독자를 부자로 만들지 못하는지부터 짚는다. 이론이 틀려서가 아니다. 주식 투기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순간 신중함도 결심도 이론도 모두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는 성공의 참된 비결이 "글을 쓰기에는 너무 바쁘고, 글을 쓸 필요를 느끼기에는 너무 부유한" 몇몇 사람의 가슴속에 잠겨 있다고 꼬집는다.

그래서 하퍼는 비법을 늘어놓지 않는다. 대신 시장 앞에 선 사람의 마음을 그린다. 교본대로 휘두르려다 공 대신 잔디를 갈아엎는 골프 초보처럼 이익이 들어오기도 전에 이익을 셈하는 투기자, 팔고 나온 뒤 계속 오르는 주식을 바라보며 개집에 묶인 불도그 꼴이 된 '다 팔고 나온 황소', 본전만 찾으면 떠나겠다면서 끝내 돌아오는 트레이더. 1920년대 월스트리트의 장면이지만, 휴대폰으로 호가창을 여는 오늘의 투자자도 자기 얼굴을 알아볼 만한 장면들이다.

이 책을 남다르게 만드는 것은 추록이다. 1926년 강세장 한복판에서 지나친 낙관을 경고한 저자가, 3년 뒤 대폭락을 겪고 나서 다시 펜을 들었다. 투자신탁이라는 "후진 기어가 아예 없는 새 금융 탈것"에 온 국민이 올라타던 시절을 돌아보며, 그는 파멸의 원인을 시장이 아니라 트레이더들의 뒤틀린 심리에서 찾는다. 폭락 전의 경고와 폭락 뒤의 증언을 한 저자가 함께 남긴 드문 기록이다.

GLB 월스트리트 클래식은 월스트리트의 고전을 영어 원문에서 완역해 소개하는 그린랜드북의 시리즈다. 두 번째 권인 이 책에는 원서의 헤이던 존스 삽화 15점과 옮긴이 주 18개를 함께 실었다. 강세장에서 서두르고 싶어질 때, 하락장에서 본전 생각이 날 때 펼쳐 볼 만한 책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