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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경향신문)
江에서 11 위험한 출근길 12 거울에 기댄 사람 14 병속의 새 15 내 방에 있는 잠자리 16 서쪽에 있는 혹은 서쪽으로 가는 벽화 18 당선소감 : 여백의 넉넉함 안겨주는 詩로 19 심사평 : 사물의 內面 형상화 20 김민희(중앙일보) 폴리그래프·27 25 새들, 저 겨울 속으로 26 오후 28 오후·4 29 오후·5 31 남이섬에서 32 당선소감 : 타협하지 않으려 가끔 쓰겠다 34 심사평 : 실험적 의식 깔끔하게 다듬어 35 김지연(동아일보) 거듭나기 39 가난한 肖像 41 尹孤山 42 뿌리에 관하여 43 白夫의 변명 44 석양으로 걸어가는 푸른 발자국 45 당선소감 : 작은 새잎으로 다시 돋아난 기분 47 심사평 : 감성적 체험 단정함 묘사 돋보여 48 김혁(서울신문) 숲속의 섬 51 겨울 通路 53 꽃은 떨어져도 줄기는 살아 있다 55 검은 길 위에서의 추억 56 여름 엽서 58 폭염 61 당선소감 : 나 자신에 대한 사랑, 詩 쓰기로 확인 62 심사평 : 고른 언어 능력 돋보여 64 김현식(매일신문) 유월의 살구나무 67 부리야트족의 흑무당처럼 68 봄감기 70 어느날 오후 71 # 여보세요 72 그 가볍다던 삶의 무게에 겨워 세상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것 74 당선소감 : 새로운 문 75 심사평 : 탄력 있는 리듬 일품 76 김호균(세계일보) 세숫대야 論 81 사진 한 장 82 보화촌 입구 83 길 84 적막세상 85 苦行 86 당선소감 : 說頭로 삼을 사랑·아름다움 놓치지 않을 터 87 심사평 : 섬세한 언어구사·여운 남긴 행간 조절 능력 89 문정임(부산일보) 돛배를 찾아서 93 아버지의 바다 94 명지는 지금 는개 내린다 96 바다를 건너온 안부 98 네가 건너간 바다 99 네가 건너간 바다·2 101 당선소감 : 겨울강에 잠겨 있는 아버지의 생애 떠올라 103 심사평 : 마음의 영상 구체적으로 표현 104 심보선(조선일보) 풍경 107 대물림 109 詠歌 111 학접기 113 처마 밑에서 116 宗敎에 관하여 119 당선소감 : 골방의 문을 열고 한발 내디뎌 121 심사평 : 새사람다운 새로움과 패기 122 조연호(한국일보) 열매를 꿈꾸며 127 길을 향하여 128 양지녘 129 그대여 오늘은 130 깨끗한 몸 131 스무 살 132 봄볕 133 당선소감 : 온몸이 解土되는 따스한 아침의 감격 134 심사평 : 환상과 삶의 언어 긴밀히 엮어내 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