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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클라우드의 역설1장 엔터프라이즈가 클라우드로 떠나는 진짜 이유__1. 이번 달 AWS 청구서는 안녕하십니까?__2. 클라우드는 왜 비쌀까? - 클라우드는 원래 비싼 것이다__3. 이렇게 비싼데 왜 클라우드를 쓸까?2장 클라우드가 비용 괴물이 되는 과정__1. AWS 요금 폭탄이 발생하는 과정__2. 생성과 스케일 업이 너무 쉬워서 생긴 비극__3. 무의식중에 클릭한 옵션__4. 사용한 만큼 돈을 낸다는 것에 대한 오해3장 AWS의 비용 관리가 유독 어렵게 느껴지는 기술적 배경__1. 온프레미스와 다르다__2. 요금 구조가 너무 복잡하다__3. 이해하기 어려운 과금 기준__4. 요금 청구서를 이해하려다 포기하게 된다4장 AWS 비용 절감이 어려운 진짜 이유__1. 자유로워졌는데 왜 더 바빠졌을까?__2. 정답이 없다 - 선택지의 폭발과 트레이드오프__3. 끊임없이 바뀌는 세상에서 비용을 관리한다는 것__4. 상용 소프트웨어 벤더들의 견제__5.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 - 환율과 가격 변동__6. 왜 비용 절감은 갈수록 고통스러운가 - 복리의 마법 vs 절감 효과의 체감__7.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현실5장 비용 절감,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__1.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가?__2. 비용 절감을 할 때 유의할 점2부 EC2 기반 환경에서의 즉각적인 비용 절감 테크닉6장 인스턴스 최적화 - 체급과 세대의 미학__1. 약정을 걸기 전에 체급부터 줄이자__2. 인스턴스 타입 이해하기__3. 인스턴스, 껍데기 말고 속을 보자__4. 최신 세대의 인스턴스를 써야 하는 이유__5. 체급을 줄이는 실전 감각__6. 실전 라이트사이징 - 지표를 읽고, 줄이고, 확인하기7장 라이트사이징을 넘어서__1. 파워 스케줄링 - 안 쓸 때는 끄자__2. 스케일 아웃과 오토스케일링 - 부하에 맞춰 늘리고 줄이기__3. 스팟 인스턴스 - 70% 할인의 대가__4. 시스템의 분산 - 배치를 재배치하자__5. 좀비 자원 - 쓰지 않는 시스템은 끄자__6. DR 비용 최적화 - 보험료를 줄이는 법__7. Graviton - 프로세서를 바꾸면 가성비가 최대 40% 개선된다8장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 숨겨진 비용의 블랙홀__1. EBS 비용의 구조 - 용량만 보는 것이 아니다__2. 용량 최적화 - 처음부터 크게 잡을 필요 없다__3. 성능 최적화 - 필요할 때만 올리자__4. 지속적으로 높은 IO가 필요하다면 - 인스턴스 스토어라는 선택지__5. 스냅샷과 복구 옵션 - '빠른 복구'라는 이름의 요금 폭탄__6. 쓰지 않는 EBS와 스냅샷 청소하기 - 보이지 않는 쓰레기통__7. S3 비용도 무지성으로 줄여 보자 - 인텔리전트 티어링 무작정 따라하기__8. 데이터 전송료 다이어트 - 보이지 않는 통행료를 줄이자9장 비용은 하드웨어만 절감하는 것이 아니다 - 라이선스 최적화__1. OS 바꾸기__2. 오픈소스 미들웨어로 전환하기 -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라이선스__3. 오픈소스 DB로의 전환 - 가장 효과가 크고, 가장 어려운 길__4. 오픈소스 라이선스 전쟁의 산물10장 DB 비용은 어떻게 줄이나?__1. DB와 AP의 라이트사이징 - 같은 점과 다른 점__2. 전용 호스트 - 라이선스 비용 절감의 치트키__3. 오라클 라이선스 이해하기__4. DB 이중화는 꼭 해야 하는가?11장 Savings Plans와 Reserved Instances - 구매 옵션의 예술적 조화__1. SP와 RI는 비용 절감이 아니다__2. SP와 RI - 약정의 두 가지 방식__3. 1년 vs 3년 - 약정 기간의 딜레마__4. 결제 옵션 - 선납이냐 후납이냐__5. SP와 RI,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__6. MSP 계약을 맺으면 비용이 절감된다고?12장 온프레미스를 클라우드로 전환하기__1. 클라우드 전환 방법론 - 7R__2. 마이그레이션 펀딩 - 번호이동 보조금이 클라우드에도 있다__3. EDP와 맞춤형 Private Pricing 계약__4. LI냐? BYOL이냐?3부 클라우드를 클라우드답게 사용하기13장 EC2 기반의 한계와 컨테이너로의 전환__1. 클라우드를 쓰는 것과 클라우드답게 쓰는 것은 다르다__2. VM의 구조적 한계 - 컨테이너의 해법__3. 컨테이너 관리 비용 - 리소스는 줄었는데 인건비가 늘었다__4. Fargate vs EC2 런타임 - 관리를 맡길 것인가, 직접 할 것인가?__5. ECS vs EKS - 어느 것이 비용 효율적인가?__6. 또 한 번 스팟 인스턴스 - 컨테이너와 찰떡궁합인 이유14장 서버리스 - 만능 열쇠인가?__1. 서버가 사라지면 비용도 사라진다__2. 청구서에 없는 비용이 줄어든다__3. 어떤 워크로드에서 효과가 큰가 vs 서버리스가 답이 아닌 경우__4. 서비스별 과금 구조와 함정 - 어떻게 써야 비용 절감이 되는가?__5. 서버리스에 대한 다섯 가지 오해, 그리고 현실15장 어디에 둘 것인가 - 워크로드별 아키텍처 전략__1.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데이터 레이크로 - 구조를 바꾸면 비용이 바뀐다__2. 아직 감가상각이 안 끝난 장비가 있다__3. 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쓰고 싶어질까?__4. 올바른 아키텍처 선택이란?16장 지속 가능한 FinOps 체계 구축__1. 기술이 줄여 준 비용을 문화가 지켜 준다__2. 볼 수 있어야 줄일 수 있다 - 태깅, 쇼백, 차지백__3. 월말에 놀라지 않는 법 - 옵저버빌리티와 비용 모니터링__4. 누가 비용을 책임지는가 - FinOps 조직과 역할__5. 비용 절감을 가로막는 조직의 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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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문서에는 없는, 당장 청구서의 숫자를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좋은 AWS 입문서는 여럿 나왔다. 어떤 기능이 있는지, 어떻게 구현하는지를 잘 알려 준다. 그러나 매달 청구서를 열어 보는 사람이 읽을 만한 책은 거의 없었다. 기술 문서를 뒤져 봐도 너무 깊고, 벤더 자료는 결론이 정해져 있다. 이 책은 그 사이의 빈자리를 채운다.대부분의 기술서가 이론에서 출발하는 것과 달리, 이 책은 돈이 새는 장면을 먼저 보여 주고, 어떻게 막았는지, 왜 그렇게 되는지 거꾸로 짚어 간다. 그 흐름이 세 단계로 이어진다.1부. 클라우드의 역설클라우드는 왜 쓸수록 비싸지는가. 종량제의 편리함, 복잡한 요금 체계, 무의식적인 옵션 선택이 만들어 내는 비용의 함정을 짚는다.2부. EC2 기반 환경에서의 즉각적인 비용 절감 테크닉인스턴스 라이트사이징, 스토리지 다이어트, 라이선스 최적화, 약정 할인 전략까지 당장 청구서 숫자를 바꿀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실전 해법을 제시한다.3부. 클라우드를 클라우드답게 사용하기서버를 빌려 쓰는 방식을 넘어 아키텍처 자체를 바꾼다. 컨테이너 전환, 서버리스 활용, 워크로드별 배치 전략, 그리고 절감을 유지하는 FinOps 문화까지 안내한다.이 책에는 코드가 한 줄도 없다. 대신 공식 문서를 파헤쳐야만 알 수 있는 정보와, 같은 자리에서 먼저 고민해 본 사람의 경험이 곳곳에 담겨 있다. 그 기록이 판단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이 책은 제 몫을 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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