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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으로 들어가는 길, 문과 금천(사라진 궁궐, 되살아나는 궁궐)
궁궐의 얼굴, 정전(경복궁을 다시 세워라!) 임금의 일터, 편전(자연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창덕궁) 궁궐 사람들의 일터, 궐내각사(놀이터로 남을 뻔한 창경궁) 임금이 주무시는 침전(불행한 역사 속의 경운궁) 가장 깊숙이 자리한 왕비의 집, 중궁전(보이지 않는 궁궐, 경희궁) 임금의 웃어른이 사는 대비전(궁 바깥에 있는 궁) 임금이 될 왕세자가 머무는 집, 동궁전(잘 살펴보면 더 재미있는 궁궐의 이모저모) 조상의 넋을 기리는 선원전(“상감마마, 부디 종묘사직을 돌보옵소서!”) 아름다운 새소리와 풍악이 울리던 후원(고구려, 신라, 백제, 고려의 궁궐은 어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