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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1 노트북으로 일으킨 혁명 2 벨링캣의 탄생 3 사실의 방화벽 4 고양이를 잡은 쥐들 5 다음 단계 에필로그 미주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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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독자를 위해 새로 쓴 서문
“저는 이 책에서 철저한 조사를 무너뜨리는 가장 빠른 길은 아무것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라고 썼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영상을 보고 당시 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은 처음에는 딥페이크인 줄 알았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구상에서 손꼽히는 초연결 국가입니다. 오픈소스 탐사취재가 꽃피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이지만, 동시에 허위사실이 가장 빠르게 퍼질 수 있는 환경이기도 합니다. 둘 중 어느 쪽이 승리할지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실을 검증해 낼 기량을 갖췄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 「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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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언론의 찬사
“매혹적이다… 진실을 위해 싸우는 시민 저널리스트에게 강력한 행동촉구서다” -뉴욕타임스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각 조사는 마치 셜록홈즈의 추리소설같이 마무리된다” -텔레그래프 “첩보 활동은 국가의 전유물이 아니며, 인터넷 연결만 되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옵서버 “디지털 시대의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 인터넷이 제대로 된 손에 있다면 선을 위한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포린폴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