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아더 헤일리
훌륭한 문학성과 베스트 셀러의자리를 함께 차지하고 있는 아더 헤일리는 현대의 가정 성공적이면서 깊은 감명을 주는 작가이다. 그는 전 세계 3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탄탄한 독자층을 확보해 놓고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이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1920냔 영국의 공업도시 루톤에서 태어나 1953년 캐나다 시민권을 획득하였으며 지금은 바하마의 라이포트케이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저서로는 『에너지』,『권력자들』『최후의 진단』,『에어포트』『대공황』『머니체이즈』,『스트롱 메디슨』등이 있다.
역자 : 박일충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피츠버그대학교에서 연구활동을 했다. 건국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인문과학대학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동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역서로는 「생의 노트」,「제일버드」,「대통령에게 알릴까요?」,「오만과 편견」,「추락하는 남자」, 등이 있으며 에세이집 『어바웃 계당선생』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