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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가게 기둥에 입춘 가난한 집 제사 가난한 집 신주 가는 말에 채찍질 가는 날이 장날 가는 떡이 커야 오는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갈수록 심산이라 외 [ㄴ] 나는 바담풍해도 너는 나간 사람 몫은 있어도 나갔던 며느리 효도 나르네 귀는 석 자라 나그네 보내고 점심한다 나막신 신고 대동선을 나무에도 못 대고 나무는 큰 나무 덕을 나무에 오르라고 흔드는 나무에 잘 오르는 놈이 나중에야 삼수갑산을 외 [ㄷ] 다듬잇 돌을 베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다리 밑에서 욕하기 닦은 방울 같다 단칸방에 새 두고 단술 먹은 여드레 만에 닫는 말에 채질한다고 달도 차면 기운다 달 보고 짖는 개 외 ...... (중략) ...... [ㅎ] 하늘 보고 주먹질 하늘 보고 도리질 하늘 아래 첫 동네 하던 지랄도 멍석 하루 굶은 것은 몰라도 하루 물림이 열흘 하룻망아지 서울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 학 다리 구멍을 학도 아니고 봉도 아니고 외 부록 - 한글맞춤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