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호퍼의 빛과 바흐의 사막』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세트
39인의 예술가를 통해 본 미술과 클래식 이야기
김희경 저
한경arte 2023.07.17.
가격
35,600원
38 22,0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판매자
북치기박치기
판매자 평가 4 12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집에 보관중인 책들 판매합니다 : D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북치기박치기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파격은 나의 힘 - 일탈과 혁신 사이를 오가다

에두아르 마네: 지팡이를 피해 그림을 걸어야 했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에 담긴 예술의 자유
아스토르 피아졸라: 탱고와 클래식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니콜로 파가니니: ‘악마’의 브랜드를 입자

2 딱 보면 알지, 얘기되는 거 - 직관과 감각의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 아프리카 조각이 연 현대미술의 신세계
앙리 마티스: 얼굴이 초록색이면 어때서?
프란츠 리스트: 19세기 클래식계 아이돌은 나야 나!

3 더 다르게, 더 새롭게 - 변신 끝판왕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시대를 앞선 감각으로 마에스트로의 상징이 되다
클로드 모네: 회화 혁명, 빛을 찾아간 야외에서 시작되다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제게서 등을 돌리신다면, 더 새롭고 더 훌륭한 것으로
안토니오 비발디: 계절마다 찾아오는 변신의 귀재

4 왠지 무서운 건 기분 탓? - 집념과 끈기로는 세계 최강자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안 자고 700명 그려봤나?
안토닌 드보르자크: 될 듯 안 되는 희망 고문, 버티기만이 살길
앙리 루소: 강철 멘탈로 조롱 퇴치!
폴 고갱: 사표는 과감하게, 예술은 뜨겁게

5 힘들었죠? 토닥토닥 - 역경을 뛰어넘은 영원의 예술가

루트비히 판 베토벤: 내 나이도 몰랐던 슬픔, 내 음악도 못 듣는 고통
빈센트 반 고흐: “미치거나, 시대를 앞서거나”…그런데 둘 다 했네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에도 쏟아진 혹평, 그래도 계속 만든다
에곤 실레: 관능 속에 숨어 있는 탈출구

6 넘사벽 ‘천재 오브 천재’ - 재능을 홀로 내려받은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은 왜, 돼지 허파는 왜’…훔치고 싶은 호기심과 통찰력
디에고 벨라스케스: 20세기 화가들이 뽑은 최고의 화가
폴 세잔: 사과 하나로 현대미술의 아버지가 되다

7 경계는 없어, 섞으면 돼 - 융합과 재창조의 달인

자코모 푸치니: 스토리는 노래가 되고, 동·서양의 경계는 허물어지고
알폰스 무하: 여주가 사랑한 포스터, 예술이 되다
라파엘로 산치오: 천재들의 기법을 결합해 또 다른 천재가 되다

8 사랑 없인 예술도 없다 - 최고의 로맨티시스트

마르크 샤갈: 설렘에 취해 두둥실 떠오르다
요하네스 브람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낭만의 대명사가 되다
로베르트 알렉산더 슈만: 나의 뮤즈를 위한 사랑의 노래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당신의 눈동자에 영혼과 사랑을 담아

9 아, 나 이거 아는데 - 친근한 작품의 주인공

주세페 베르디: 가장 많이 공연되는 오페라는 나의 것!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에 뜻밖의 이름이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다 아는데, 베일에 쌓인 작가의 삶

10 고통은 잊어요, 행복만 줄게요 - 아름다움과 행복 덕후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오직 경쾌한 선율만 있을 뿐, 하지만 그의 삶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사는 것도 힘든데, 그림은 행복해야죠
펠릭스 멘델스존: 품격 있는 행운아, 그 음악 세계로의 초대

11 난 오늘도 시를 읊지 - 감성 장인들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가 되다
클로드 아실 드뷔시: 규칙을 깨고 빚어낸 달빛의 아름다움
리하르트 바그너: 오페라의 새 역사를 쓴 문학소년
프레데리크 프랑수아 쇼팽: 건반 위에 모든 감정의 꽃을 피우다

에필로그
명화 일러두기
클래식 일러두기
프롤로그

1 파격은 나의 힘 - 일탈과 혁신 사이를 오가다

에두아르 마네: 지팡이를 피해 그림을 걸어야 했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에 담긴 예술의 자유
아스토르 피아졸라: 탱고와 클래식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니콜로 파가니니: ‘악마’의 브랜드를 입자

2 딱 보면 알지, 얘기되는 거 - 직관과 감각의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 아프리카 조각이 연 현대미술의 신세계
앙리 마티스: 얼굴이 초록색이면 어때서?
프란츠 리스트: 19세기 클래식계 아이돌은 나야 나!

3 더 다르게, 더 새롭게 - 변신 끝판왕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시대를 앞선 감각으로 마에스트로의 상징이 되다
클로드 모네: 회화 혁명, 빛을 찾아간 야외에서 시작되다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제게서 등을 돌리신다면, 더 새롭고 더 훌륭한 것으로
안토니오 비발디: 계절마다 찾아오는 변신의 귀재

4 왠지 무서운 건 기분 탓? - 집념과 끈기로는 세계 최강자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안 자고 700명 그려봤나?
안토닌 드보르자크: 될 듯 안 되는 희망 고문, 버티기만이 살길
앙리 루소: 강철 멘탈로 조롱 퇴치!
폴 고갱: 사표는 과감하게, 예술은 뜨겁게

5 힘들었죠? 토닥토닥 - 역경을 뛰어넘은 영원의 예술가

루트비히 판 베토벤: 내 나이도 몰랐던 슬픔, 내 음악도 못 듣는 고통
빈센트 반 고흐: “미치거나, 시대를 앞서거나”…그런데 둘 다 했네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에도 쏟아진 혹평, 그래도 계속 만든다
에곤 실레: 관능 속에 숨어 있는 탈출구

6 넘사벽 ‘천재 오브 천재’ - 재능을 홀로 내려받은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은 왜, 돼지 허파는 왜’…훔치고 싶은 호기심과 통찰력
디에고 벨라스케스: 20세기 화가들이 뽑은 최고의 화가
폴 세잔: 사과 하나로 현대미술의 아버지가 되다

7 경계는 없어, 섞으면 돼 - 융합과 재창조의 달인

자코모 푸치니: 스토리는 노래가 되고, 동·서양의 경계는 허물어지고
알폰스 무하: 여주가 사랑한 포스터, 예술이 되다
라파엘로 산치오: 천재들의 기법을 결합해 또 다른 천재가 되다

8 사랑 없인 예술도 없다 - 최고의 로맨티시스트

마르크 샤갈: 설렘에 취해 두둥실 떠오르다
요하네스 브람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낭만의 대명사가 되다
로베르트 알렉산더 슈만: 나의 뮤즈를 위한 사랑의 노래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당신의 눈동자에 영혼과 사랑을 담아

9 아, 나 이거 아는데 - 친근한 작품의 주인공

주세페 베르디: 가장 많이 공연되는 오페라는 나의 것!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에 뜻밖의 이름이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다 아는데, 베일에 쌓인 작가의 삶

10 고통은 잊어요, 행복만 줄게요 - 아름다움과 행복 덕후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오직 경쾌한 선율만 있을 뿐, 하지만 그의 삶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사는 것도 힘든데, 그림은 행복해야죠
펠릭스 멘델스존: 품격 있는 행운아, 그 음악 세계로의 초대

11 난 오늘도 시를 읊지 - 감성 장인들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가 되다
클로드 아실 드뷔시: 규칙을 깨고 빚어낸 달빛의 아름다움
리하르트 바그너: 오페라의 새 역사를 쓴 문학소년
프레데리크 프랑수아 쇼팽: 건반 위에 모든 감정의 꽃을 피우다

에필로그
명화 일러두기
클래식 일러두기

저자 소개 1

저김희경

 
계명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학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 석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 인제대 교수로 일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자체등급분류 사후관리위원,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 사무총장, 한국영화학회 이사, 은평문화재단 이사를 지냈다. 국제문화&예술학회 이사, 영화평론가, 만화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르몽드 제8회 영화평론가상,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최 <2020 만화·웹툰 평론> 대상을 수상했다. <한경비즈니스>에 콘텐츠 칼럼을 쓰고 있으며, <르몽드 디플
계명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학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 석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 인제대 교수로 일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자체등급분류 사후관리위원,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 사무총장, 한국영화학회 이사, 은평문화재단 이사를 지냈다. 국제문화&예술학회 이사, 영화평론가, 만화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르몽드 제8회 영화평론가상,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최 <2020 만화·웹툰 평론> 대상을 수상했다. <한경비즈니스>에 콘텐츠 칼럼을 쓰고 있으며,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와 에도 글을 연재했다. 주요 저서로는 『AI와 영상 콘텐츠』,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호퍼의 빛과 바흐의 사막』이 있으며 공저로는 『문화, on& off 일상』, 『문화, 정상은 없다』, 『영화와 권력』, 『한국 만화 캐릭터 열전』 등을 집필했다. OTT와 콘텐츠, AI 영상에 대해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관련 논문을 다수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688쪽 | 150*200*55mm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2,000원
총 1개 2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