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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뭐가 이렇게 커? (큰 수)
2. 달콤한 사탕의 쓰디쓴 대가 (곱셈과 나눗셈) 3. 콩과 왕만두 (각도) 4. 작전명 - 버뮤다 삼각지대 (삼각형) 5. 난리법석! 놀이공원 나들이Ⅰ (시간의 덧셈과 뺄셈) 6. 난리법석! 놀이공원 나들이Ⅱ (혼합 계산) 7. 그 녀석의 고백 (분수) 8. 기둥의 규칙 (문제를 간단히 하여 알아보기) 9. 짭짤한 김밥 (분수의 계산) 10. 엄마의 다이어트 (소수의 덧셈과 뺄셈) 11. 경기는 공정하게 (수직과 평행) 12. 이것이 무엇인고? (여러 가지 사각형) 13. 재활용 알뜰시장 (어림하기) 14. 나만의 꺾은선 그래프 (꺾은선 그래프) 15. 나의 수호천사는? (예상과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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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기초 실력을 확실히 쌓아 주는 동화책!
“수학은 시험볼 때 말고는 써먹을 데도 없는데 왜 배우는 거야?” “수학을 못하는 게 죄인가요?”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들은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을 포기한다면 중, 고등학교 때에 수학을 잘하게 되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초등학교는 수학의 기초실력을 쌓는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나중에 실력을 판가름하는 것은 수학이 될 것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6년 동안 배우는 수학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복잡한 개념들의 기본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때가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이 책은 바로 이 초등학교 4학년 수학에 나오는 큰 수, 곱셈과 나눗셈부터 꺾은 선 그래프, 예상과 확인 등의 어려운 개념들을 동화 속에서 아주 쉽게 풀어 주고 있습니다. 도저히 감을 잡을 수 없어 수학을 포기하려 했던 주인공 찬우가, 친구 민희의 도움을 받아 생활 속에서 쉽게 수학을 배우는 내용입니다. 찬우는 사탕을 사면서도, 젓가락질을 하면서도, 축구를 하면서도 수학의 중요한 개념들을 익혀 나갑니다. 그리고 일기에 쉽게 정리해 놓습니다.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고, 찬우의 수학비밀일기로 한 번 더 확실하게 익히게 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지겹기만 했던 수학 시간이 점점 더 즐거워하고, 초등수학의 기본 개념도 탄탄하게 다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