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카렐
스티브 카렐은 에이미 수상작인 코미디 센트럴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데일리 쇼>에 특파원으로 출연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윌 페럴과 함께 출연해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던 흥행작 <앵커맨>과 짐 캐리와 함께 출연한 <브루스 올마이티>에 잇달아 출연하기도 했으며, 니콜 키드만과 윌 패럴이 함께 한 <그녀는 요술쟁이>에 엉클 아서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카렐은 여섯 살 때 추수감사절 초등학교 연극에 출연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오하이오 주의 데니슨 유니버스티를 졸업한 후, 법률가가 되려고 하다가 배우로서의 인생을 선택했다. 시카고의 세컨드 시티 극장의 베테랑 배우로, Joseph
스티브 카렐은 에이미 수상작인 코미디 센트럴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데일리 쇼>에 특파원으로 출연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윌 페럴과 함께 출연해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던 흥행작 <앵커맨>과 짐 캐리와 함께 출연한 <브루스 올마이티>에 잇달아 출연하기도 했으며, 니콜 키드만과 윌 패럴이 함께 한 <그녀는 요술쟁이>에 엉클 아서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카렐은 여섯 살 때 추수감사절 초등학교 연극에 출연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오하이오 주의 데니슨 유니버스티를 졸업한 후, 법률가가 되려고 하다가 배우로서의 인생을 선택했다. 시카고의 세컨드 시티 극장의 베테랑 배우로, Joseph Jefferson award 후보에 두 번 오른 경력도 가지고 있다. 특히 2005년 미국 박스오피스 2주연속 1위를 기록하며 최고의 흥행작으로 떠오른 <40살까지 못해본 남자>의 각본과 주연을 맡아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이 후 <브루스 올마이티>의 속편 <에반 올마이티>에서는 주연을 맡아 헐리우드 스타로 거듭났다. 하지만, 카렐은 코미디 영화에 머물지 않고, 선댄스 영화제에서 화제가 되었던 영화 <미스 리틀 선샤인>에서 소심한 게이교수를 연기하며 폭넓은 연기력을 과시했다. 영화 뿐 아니라 TV시리즈 <오피스>에서는 페이크 다큐라는 독특한 장르를 선보이며 웃음 속에 신랄한 비판을 담은 사회풍자극까지 소화했다. 또한 <햇지>, <호튼> 등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는 물론 코믹 첩보물 <겟 스마트>에서는 액션까지 소화해내는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댄 인 러브>를 통해 사랑에 빠진 싱글대디의 코믹하고 진실한 내면연기로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필모그래피]
40살까지 못해본 남자(2005)|앤디 스티저
헷지(자막)(2006)|해미
미스 리틀 선샤인(2006)|주연배우
헷지(디지털더빙)(2006)|주연배우
헷지(디지털자막)(2006)|주연배우
에반 올마이티(2007)|에반 박스터
댄 인 러브(2007)|댄 번즈
겟 스마트(2008)|맥스웰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