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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오: 영어 5.1 DTS HD - MA, 일본어 Dolby Digital 5.1, 이탈리아어 Dolby Digital 5.1, 스페인어 Dolby Digital 5.1, 독일어 Dolby Digital 5.1, 포르투갈어 Dolby Digital 5.1
- 본편 자막: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웨덴어, 핀란드어, 노르웨이어,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포르투갈어, 광동어, 크로아티아어, 북경어, 루마니아어, 세르비아어, 슬로베니아어, 터키어
- 화면비율: 16 x 9 Anamorphic 1.78:1
- 디스크 타입: BD-50 DUAL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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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맥케이
윌 패럴
Christina Apple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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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
앵커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채널4의 앵커맨 론 버건디(윌 페렐)는 지역의 간판스타이다. 그가 잘 나가는 방송사 뉴스팀 멤버로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영위할 때 새로운 뉴스팀 멤버로 베로니카 코닝스턴(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이 등장한다. 여자가 뉴스 진행하면 큰일 났던 시절, 론과 그의 일당은 그녀를 유혹하거나 아니면 퇴출시키기에 혈안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론은 뉴스시간에 늦게 되고, 일개 리포터에 불과하던 베로니카가 론을 대신해서 뉴스를 진행한다. 뉴스 진행은 꽤 성공적이었고 그때부터 론과 베로니카는 앙숙이 된다. 그런 와중 베로니카는 론의 치명적인 약점을 알게 되는데 텔레 프롬터에 뜬 내용은 기계적으로 읽는 바보였던 것이다. 베로니카는 텔레 프롬터의 대본에 있는 클로징 멘트를 이상하게 바꿔놓고, 그 후 론의 인생은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40살까지 못해본 남자’’나는 마흔이다’의 주드 아패토우가 제작한 코미디로, 방송국을 배경으로 앵커와 리포터 등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과 자신의 성공을 위해 남을 끌어내려야만 사는 치열한 방송 현실을 코믹하게 그렸다. 또한 그 속에는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중심이 되었던 한 남성과 자신의 꿈을 위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내는 한 여성을 모습이 그려진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나 극중 인물의 이름과 지역, 그리고 세부적인 사건 등은 가상으로 꾸며졌다. ‘텔라데가 나이트: 릭키 바비의 발라드’’스텝 브라더스’에서 호흡을 맞췄던 아담 맥케이 감독과 코미디 스타 윌 페렐이 함께한다. 그 외에도 ‘사고친 후에’의 폴 러드, ‘에반 올마이티’의 스티브 카렐, ‘사만다가 누구야?’의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등 탄탄한 조연진이 가세했다. 이 영화의 묘미는 호화 카메오 출연이다. 벤 스틸러, 잭 블랙, 팀 로빈스, 루크 윌슨 등 완벽한 변신으로 웃음을 주는 배우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현재 영화 제작 9년 만에 같은 감독과 배우들로 구성된 속편이 제작 중이며 2013년 하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