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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원서 차례 제1부 1813-1842 라이프치히에서 태어나다 극장 곁에서 자란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읜 아이 이상한 이웃들이 사는 집 어머니가 말하던 예술 여성들 사이에서 자라다 그리스 비극을 흉내 내다 프라하로 걸어간 여행 라이프치히로 돌아오다 성 니콜라이 학교의 소년 삼촌과 나눈 문학 이야기 첫 비극을 쓰다 피아노 수업과 서툰 시작 모차르트의 「레퀴엠」에 빠지다 총보를 베끼며 독학하다 흔들리는 학업 1830년 혁명의 파도 폭동의 밤과 대학생들 대학생이 되고 싶은 소년 대학 클럽 사이의 적대 「녹색 주점」과 결투 도박 열병 크리스마스 이브의 서곡 대학 강의와 철학자들 바인리히 선생에게 배운 대위법 짧고 폭풍 같던 학생 시절 집을 찾아온 망명객들 빈에서 들은 슈트라우스의 왈츠 음악원장과 벌인 베토벤 논쟁 첫 오페라의 구상 하인리히 라우베를 만나다 뷔르츠부르크의 형 곁에서 합창단 아가씨와 쓰라린 일화 프리데리케를 다시 찾다 오페라 상연이 미뤄지다 보헤미아로 떠난 소풍 프라하에서 만난 집안 온천 휴양지의 극단 친구의 체포와 깊은 낙담 라우흐슈테트의 극단 생활 루돌슈타트에서 마그데부르크로 민나와 이어 간 관계 친구 아펠의 「콜럼버스」 후원 공연에 건 기대 어머니 곁으로 돌아가다 라이프치히에서의 재회 뉘른베르크에서 만난 데브리엔트 여관에서 벌어진 밤의 소동 극단 운영의 어려움 「연애 금지」를 완성하다 셰익스피어에서 빌린 줄거리 힘이 되어 준 민나 장밋빛 전망 쾨니히스베르크로 가는 길 민나와 함께 맺은 계약 입에 올리지 못한 이상 결혼식 날 서로 이해하지 못한 마음 급히 떠난 마차 누나 오틸리에의 집 홀타이와 극장 이야기 민나의 고백과 용서 서서히 깨달은 것들 누나의 공감과 쓰라린 경험 한 지인의 뜻밖의 적의 파리로 가겠다는 결심 쿠를란트를 지나 바다로 작은 배 테티스호 폭풍 속의 항해 런던에 닿아 하숙을 구하다 런던 구경과 프랑스 상륙 아베나리우스의 결혼 스크리브와 파리의 극장들 「파우스트 서곡」을 구상하다 라우베의 결혼 소식 마음에 없던 작품 작업 쿠셀레프 백작의 비서 마이어베어의 방문 민나를 떠난 이른 아침 파리 신문에 글을 쓰다 서곡 연주회의 낙담 뷔외탕의 방문과 집세 문제 파리 생활에서 물러서다 필레 지배인과 「네덜란드인」 초안 「유령선」을 팔고 이어 간 작업 창작의 자유를 누린 시간 완성한 「네덜란드인」과 친구들 알레비와 슐레징거 호엔슈타우펜가의 운명에 이끌리다 파리에서 맞은 마지막 겨울 제2부 1842-1850 (드레스덴) 파리에서 드레스덴으로 베를린에서의 낙담 드레스덴의 옛 친구들 「베누스 산」을 구상하다 가수 티하체크 검소한 셋방에서의 기다림 「리엔치」 첫 상연 비평가들과 벌어진 틈 소피 슈뢰더와 데브리엔트 데브리엔트의 열정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의 짧은 상연 궁정 지휘자 자리를 앞에 두고 선서와 국왕 알현 드레스덴에서 얻은 인기 리핀스키의 질투 한 작곡가와 맺은 우정 병약한 부인의 격려 오스트라 알레의 새 집 베를린 공연을 앞두고 함부르크의 초청 친구에게 선금을 청하다 은촛대 이야기 연주회와 관현악단 배치 대규모 합창 시험 지배인의 변심 스폰티니를 초청하다 스폰티니를 구해 내다 「베스타의 처녀」의 개선 스폰티니의 시련 거장을 위한 모임 마르슈너와의 만남 사산아 같은 공연 힐러와 「리엔치」 느린 템포의 연습 「탄호이저」를 알리려는 노력 마리엔바트의 「로엔그린」 「탄호이저」 배역을 둘러싼 걱정 새로운 요소를 불러내다 「탄호이저」 첫 공연 실패 뒤에 얻은 확신 젬퍼와 뢰켈을 만나다 새 친구들과 보낸 겨울 드레스덴의 예술 명사들 음악가들의 저녁 모임 구츠코와 나눈 대화 아우어바흐와 예술 계획 종려 주일의 「합창」 교향곡 불어난 수입 연주회장과 관현악단 개조 빚을 갚기 위한 청원 「로엔그린」으로 마음을 다잡다 힐러의 지휘 극장 개혁 계획서 역사와 문학 공부 베를린에서 건 기대 베를린의 옛 친구들 트룬과 가야르 드레스덴으로 돌아와서 국왕의 평가 보고서 어머니의 죽음 정치적 변화 빈의 혁명을 지켜보며 축하 연주회의 연설 극장 개혁 구상 되돌아온 근심 뢰켈의 체포와 석방 「바르바로사」를 구상하다 열렬한 지지자들 악단 단원들의 조합 「마르타」와 감독과의 충돌 폴란드인과 나눈 논쟁 둔한 불안 속에 지난 겨울 5월의 종소리 뷔르템베르크의 봉기 소식 조카들과 집안의 걱정 5월 7일의 드레스덴 시청으로 가는 길 마차를 타고 떠나다 프라이베르크의 하룻밤 바쿠닌과 하우브너 켐니츠로 친구들을 찾아서 바이마르의 「탄호이저」 리허설 앞날을 따져 보다 취리히의 피난처 파리 신문에 글을 보내려는 계획 아내를 달래며 포이어바흐에게 끌리다 파리로 보낸 3막 시나리오 파리에서 만난 옛 지인들 남쪽에서 온 초대 원고를 넘기고 맞은 실망 마차 안의 대화 역자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