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31,000원
51 15,2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판매자
tt_and_market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고도서 소개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tt_and_market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제1부 지상세계
1 은띠
2 비존재의 미세존재
3 볼퍼팅
4 스마이크의 길
5 그린촐트와 사자이빨

제2부 지하세계
1. 낫질의 명수 슈토르
2. 헬
3. 구리처녀
4. 우코바흐와 리베젤
5. 아름다운 죽음의 극장
6. 붉은 예언

저자 소개 2

저발터 뫼어스

 

Walter Moers

작가이자 만화가, 시나리오 작가. 1957년 독일 뮌휀글라드바흐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를 중퇴하고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해 만화가가 되었다. 1980년대 중반부터 그림과 함께 소설, 어린이 책, 시나리오 등 다양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1990년에 첫 작품인 만화 『작은 똥구멍』으로 '라하(RAAH)-비평가 상'과 에를랑겐 시가 수여하는 '막스와 모리츠 상'을 받아 그해의 최고 만화가로 떠올랐다. 이후 『아돌프-나치새끼』와 『아돌프-나 다시 왔다』로 큰 선풍을 일으켰으며, 차모니아라는 상상의 대륙을 무대로 한 『푸른곰 선장의 13과 1/2 인생』과 『엔젤과 크레테
작가이자 만화가, 시나리오 작가. 1957년 독일 뮌휀글라드바흐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를 중퇴하고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해 만화가가 되었다. 1980년대 중반부터 그림과 함께 소설, 어린이 책, 시나리오 등 다양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1990년에 첫 작품인 만화 『작은 똥구멍』으로 '라하(RAAH)-비평가 상'과 에를랑겐 시가 수여하는 '막스와 모리츠 상'을 받아 그해의 최고 만화가로 떠올랐다. 이후 『아돌프-나치새끼』와 『아돌프-나 다시 왔다』로 큰 선풍을 일으켰으며, 차모니아라는 상상의 대륙을 무대로 한 『푸른곰 선장의 13과 1/2 인생』과 『엔젤과 크레테』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푸른곰 선장의 13과 1/2 인생』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1999년에는 이 책으로 '아돌프-그리메 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0년에는 자신의 소설을 영화화한 『푸른곰』으로 독일 청소년 영화상을 받기도 했다. 발터 뫼르스는 '나흐티갈러' 박사와 함께 인터넷 상에 차모니아의 야간학교를 창설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루모와 어둠 속의 기적』, 『꿈꾸는 책들의 도시』를 잇달아 발표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의 작품은 독일, 영국, 프랑스, 한국 등 14개국에서 출판돼 1,000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꿈꾸는 책들의 도시』는 2004년에 출간되자마자 인문 중심의 독일 문화계를 뒤흔들었으며, 같은 해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다. 현재 『푸른 곰 선장의 13과 1/2 인생』에서 『꿈꾸는 책들의 도시』까지 차모니아를 무대로 한 4부작의 영화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역이광일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번역가이며, 한국일보 논설위원, 연세대학교 독문과 강사로 일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수잔 바우어의 중세 이야기』1, 2, 『모든 정부는 거짓말을 한다: 20세기 진보 언론의 영웅 이지 스톤 평전』, 『생각의 역사 Ⅱ: 20세기 지성사』『세상의 모든 역사-고대편』, 『사이비역사의 탄생』 『엥겔스 평전』 등 영어와 독일어책을 다수 번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8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950쪽 | 1165g | 140*210*45mm
ISBN13
9788975270017

출판사 리뷰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은띠 찾아 삼만리.” 그 “은띠”란 바로 사랑.
이 작품은 삶에 대한 통찰을 밑그림으로 그려놓고 방대한 신화적 지식을 마음껏 요리하고 있다. 압도적인 과학 지식을 총동원한 이 소설에서 정작 저자는 과학, 기술, 파시즘, 광기에 맞설 수 있는 힘은 예술, 사랑, 어린이다움, 이성이라고 전한다. 누구도 맞서 이길 사람이 없는 광기와의 싸움에서, 루모가 이겨낸 것은 고백 한 번 못 했던 사랑, 그의 소박하고 천진한 순정이었다. _ 경향신문

풍성하고 웅장한 메타포와 거침없는 냉소, 푸근한 웃음과 묵직한 메시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배포 큰 파노라마의 판타지.
장중하게 흐르는 서사의 구비에서 유머, 삶과 사랑, 생명에 대한 애정과 성찰을 만나게 된다. 가령, 평범한 나무가 루모에게 들려주는 이런 인생 이야기는 어떤가. “네가 어디든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걸 내가 부러워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건 허무한 거야. 내 철학으로는 모든 생명체는 나무야. 알겠니? 너도, 언젠가는 알게 될 거야. 그러면 너도 나이테가 쌓이고 나이가 들고 퉁퉁해질 거야. 나처럼 말이야.” _ 한국일보

히에로니무스처럼 놀랍고, 더글러스 애덤스처럼 환상으로 가득하다. 우디 앨런처럼 유머러스하다. 뫼르스의 능력은 경이롭다. _ 팩츠

정교한 독창성과 경쾌한 언어가 마법적으로 뒤얽혀 있다. 심오한 심리학적 통찰과 대단한 교양의 기반 위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_ 포커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5,200원
총 1개 15,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