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플랜더스의 개
위다 원작 라임스튜디오 글그림
문공사 2020.01.20.
판매자
엔르브
판매자 평가 4 18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엔르브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1장 작은 행복
2장 파트라슈와의 첫 만남
3장 루벤스의 그림
4장 알루아의 초상화
5장 미술 대회
6장 풍차 방앗간의 화재
7장 할아버지와의 이별
8장 슬픈 크리스마스이브
9장 안녕, 파트라슈
10장 마지막 소원

저자 소개 2

원저위다

 

Ouida,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Marie Louise de la Ramee). 1839년 1월 영국 서퍽 주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수입은 일정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가난한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잡지 등에 글을 발표하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Marie Louise de la Ramee). 1839년 1월 영국 서퍽 주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수입은 일정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가난한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잡지 등에 글을 발표하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런던으로 돌아온다. 스무살이던 1860년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인 『포도밭 그랜빌 Granville de Vigne』이 월간지에 실리게 되고, 그것은 1863년 『노예로 얽매여 Held in Bondage』란 제목의 책으로 재간된다. 그 후 상류사회를 그린 과장된 멜로드라마적 연애소설 등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표현과 구성의 수많은 소설들을 썼다. 그중에서도 1867년에 쓴 『두 깃발 아래 Under Two Flags』는 많은 인기를 얻어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으며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활발한 이야기체 구사와 설교조의 탈피로 대중의 취향을 사로잡은 그녀의 작품들은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스트라스모어 계곡 Strathmore』(1865), 『Chandos』(1866), 『두 깃발 아래서 Under Two Flags』(1867)를 잇따라 발표한 그녀는 이탈리아를 여행한 후 1874년 피렌체에 정착했다. 그뒤에 발표한 수많은 소설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은 『나방 Moths』(1880)이다.

1872년 출간된 『플랜더스의 개』는 19세기의 가장 인상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청소년 문학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 소설은 어린 시절 위다가 아버지에게 들은 플랜더스 지방의 구전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한다. 그녀의 아버지가 플랜더스 지방을 여행하다 '플랜더스의 개'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것을 자신의 딸에게 들려주었던 것이다. 『플랜더스의 개』에는 개에 대한 사랑과 불의에 저항하는 정신, 예술에 대한 열정이 가득 담겨 있다. 그 후 위다는 피렌체로 이주하여 창작에 전념했으며, 190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주로 농민과 동물, 어린이에 관한 밝고 화려한 작품을 남겼다.

젊었을 때의 위다는 곧잘 사랑에 빠지곤 했지만 나이가 든 뒤에는 사람에 대해 냉소적이고 신랄하게 변하였다. 1874년 이탈리아로 간 그녀는 자신의 수입만큼이나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인기가 시들해지며 수입이 줄어들자 결국엔 얼마 되지 않는 연금으로 연명하다 1908년 1월 예순아홉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세상을 떠날 때, 그녀 곁에는 서른 마리의 개들이 함께했다.

글그림라임스튜디오

 
오렌지처럼 상큼달달한 꿈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민쩌미의 쩜그래』,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테일즈런너 직업체험』, 『난 꼭 살아남을 거야!』, 『내일은 피겨퀸』, 『멋진 직업을 갖고 싶어!』, 『나 혼자 예뻐질 거야!』, 『예쁜 소녀 속담』, 『천하무적 수수께끼 왕』, 『깜찍이 과학 스쿨』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430g | 165*213*20mm
ISBN13
97889452214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2살까지 꼭 읽어야 할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을 만나 보세요!

1.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만을 엄선했어요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 시리즈는 교과서에 실린 명작, 교육청이 추천한 권장 도서 등 초등학생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만 골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온 작품들이 아이의 감수성과 인성 발달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도 함께 키워 줄 것입니다.

2. 세련된 만화로 구성해 보는 재미를 더했어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원작의 감동을 충실히 담았어요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상상 속에서만 펼쳐지던 장면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내 원작의 감동도 고스란히 전해 줍니다.

4. 작품 이해에 꼭 필요한 정보를 넣었어요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나온 배경을 책 속에 자세히 소개해 작품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800원
총 1개 2,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