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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우리말 어원 500가지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예담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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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3판 머리말
2판 머리말
책머리에
일러두기

1.고조선시대
2.부족국가~통일신라시대
3.고려시대
4.조선시대
5.개화기
6.일제강점기
7.광복 이후

부록_한자어를 어원으로 하는 순우리말 103가지
참고도서 및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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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편저이재운

 
소설가, 사전편찬자.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사막을 건너는 사람은 별을 사랑해야 한다』를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11월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전4권)은 30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많은 저작물을 발
소설가, 사전편찬자.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사막을 건너는 사람은 별을 사랑해야 한다』를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11월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전4권)은 30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많은 저작물을 발표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0여 권을 출간했다.

소설로는 『장영실』, 『상왕商王 여불위』(전6권), 『천년영웅 칭기즈 칸』(전8권), 『당취黨聚』(전5권), 『하늘북소리』(전2권), 『청사홍사』, 『바우덕이』, 『갑부』(전2권), 『징비록』, 『사도세자』, 『가짜화가 이중섭』, 『김정호 대동여지도』, 『황금부적』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1994년부터 우리말 어휘 연구를 시작하여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잡학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 한자어사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 등의 우리말 시리즈를 펴내었다.
편저 : 박숙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1000가지』(공저), 『반드시 바꿔 써야 할 우리말 속 일본말』을 펴냈다.
편저 : 유동숙
숙명여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이 책에서 우리말의 어원과 생성 시기, 변천 과정을 찾기 위해 수많은 전공 서적을 분석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651g | 188*257*35mm
ISBN13
9788959133390

출판사 리뷰

‘깍쟁이’의 원래 뜻은 거지였다?(616살) ‘메리야스’가 원래는 양말이었다고?(178살) ‘청양고추’는 청양에서 나는 고추가 아니다?(25살) ‘이판사판’은 이판승과 사판승을 말한다고?(616살) ‘을씨년스럽다’는 ‘을사년스럽다’는 말에서 나온 슬픈 말?(103살) 돈을 맡기는 데가 왜 ‘금행(金行)’이 아니고 ‘은행(銀行)’일까?(130살) ‘언니’는 형과 같은 말?(70살) ‘사쿠라’는 벚꽃이 아니라 말고기?(47살) ‘미역국을 먹다’는 군대 ‘해산’ 명령에서 나왔다?(101살) ‘쾌지나 칭칭 나네’는 ‘쾌재라, 가등청정(가토 기요마사)이 쫓겨 나가네’라는 말이다?(411살)

최초로 탄생한 우리말은 언제, 어디서, 누가 사용했을까?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말에도 나이가 있다. 이 책은 우리말의 나이를 계산하고 생성과 소멸 과정을 추적한 우리말 교양서로서, 우리말의 유래와 변천 과정을 시대별로 설명하고 잘못된 사용의 예를 달았다. 따라서 아무 고증 없이 사용해 오류를 범했던 어휘들을 태어난(혹은 도입된) 시대에 맞게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지침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이다.
우리의 정신과 문화가 녹아 있는 우리말의 뿌리를 추적한 이 책은 인문학적 교양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사전 이상의 사전으로 다가갈 수 있는 우리말의 족보, 우리말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어휘라는 것도 사용되지 않으면 퇴출되고 인기가 있으면 사용되는 시장원리와도 같다”는 기획자의 의도에 따라 한자어, 순우리말, 외래어를 구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취급했고, 국내외의 다양한 문헌을 근거 자료로 하여 백과사전에서 제공하지 않는 풍부한 상식과 정보를 담았다. 우리말의 유래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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