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
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
|
제1부 21세기에 길을 잃다
제2부 길이 아니면 버리라 |
|
2006년 참언론인대상과 2007년 삼성언론상을 수상한 배인준〈동아일보〉논설주간이 쓴 10여 년간의 칼럼들을 모아 엮었다. ‘민감한 현안을 피해 가는 비겁함은 저지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는 저자의 서슴없는 비판과 직언은 통쾌함과 속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코드’의 허구를 벗겨내다 지금의 참여정부를 흔히 ‘코드정치’라고들 말한다. 저자는 이러한 코드정치를 시대에 역류하는 것으로 전제하고 말로는 선진화를 외치지만 사고는 여전히 80년대 운동권 시절에 머물러 있는 현 정부를 통렬히 비판한다. 과격한 듯 보이기도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정부의 모순된 정책을 직설적으로 꼬집어내는 저자의 칼럼은 답답한 체증을 풀어주는 듯 시원하다. 잘못된 것에는 고언을 감내하고 ‘나라의 정통성, 정체성, 꼭 지키고 발전시켜야 할 가치관은 되찾아야’ 하기에 ‘대한민국 되찾기’라는 이름으로 그간의 칼럼을 되짚어 본다. 대한민국의 방향키가 되고자… “정치, 안보,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명분만 앞세운 비현실적 비실용적 행태를 망설이지 않고 비판했다. 권력과 맞서는 일, 누군가를 비판하는 일이 때로는 피곤했지만 ‘국리민복’(國利民福)이라는 잣대를 버릴 수는 없었다.” 1부 ‘21세기에 길을 잃다’에는 2003년 8월에서 2007년 4월 FTA에 관한 칼럼까지, 가장 첨예하게 부각되는 현안들에 대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써낸 칼럼들을 모았다. 특히 경제부분에서 노무현 정부를 향한 일관된 논점의 비판과 고언이 돋보인다. 2부 ‘길이 아니면 버리라’에 담겨 있는 칼럼은 기명칼럼 외에 동아광장, 데스크칼럼, 오늘과 내일, 횡설수설 등에 기고했던 칼럼들이다. 기명칼럼보다 좀더 다양한 주제로 정치, 경제, 사회의 전반적 모순을 꼬집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