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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상품 특성상 단순변심, 구매자 착오에 의한 반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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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상세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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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광 노동자들의 피와 땀 그리고 눈물!!
- 80년대 미국 독립영화 최고의 걸작!! < 작품소개 > 1920년대 웨스트 버지니아 탄광 마을에서의 노조 결성 과정과 그에 따른 학살 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80년대 미국 독립영화 최고의 걸작 중 하나다. 소설가에서 시나리오 작가를 거쳐 영화 작가가 된 존 세일즈는 1920년대 버지니아 탄광에서 일어난 광산노동자들의 투쟁을 헐리우드의 일류 촬영기사 해스캘 웩슬러의 카메라의 도움을 받아 피와 땀과 눈물로 그려내었다. 계급으로 각성해나가는 노동자들의 모습, 인종의 장벽을 넘어 단결해나가는 과정, 그리고 탄압과 폭력을 차분한 스타일로 과정 없이 그려나간 진실과 양심으로 만들어진 영화. 소설가이며 영화감독인 존 세일즈 감독의 영화로 1920년대 버지니아의 탄광지대를 배경으로 미국의 노동운동 초창기에 있었던 노동자들의 투쟁을 그린 독립영화의 걸작이다. 존 세일즈 감독은 이 영화를 위하여 웨스트 버지니아의 한 탄광 마을 메이트원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학살사건을 10년간의 준비 끝에 영화화하였다. 존 세일즈는 이 영화를 통하여 당시의 사회적인 문제들을 집약적으로 그리고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1920년대 노동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된 미국에서 노동조합이 아직 결성되지 않은 사업장에서는 조합의 결성을 위해 단결을 외쳤다. 반면 사용자측에서는 노동조합의 저지를 위해 노조원 매수, 상호 비방 및 모함을 은밀히 전개하였고, 때로는 유혈 참사도 있었다. 이런 노동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영화이다. 《메이트원》은 감독 존 세일즈가 1960년대 여행 중 우연히 알게 된 메이트원 사건을 이후 좀더 조사한 자료를 기초로 제작한 작품으로 준비 기간만 8년이 걸렸고, 제작비는 8백만 달러가 들었다. 극적인 전개 또는 인물 배치 및 촬영술이 뛰어나 미국 독립영화의 최고 수작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