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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홀로스 싱킹, AI를 이끄는 생각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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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오 저
학이시습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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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1단계: 열린 사고
발산적 사고
카오스 사고
몰시간 사고

2단계: 해석학 사고
게슈탈트 사고
장(場) 사고
프랙털 사고

3단계: 피드백 사고
공생 사고
연결망 사고
네트워킹 사고
리사이클링 사고

4단계: 복잡계 사고
비선형 사고
확률 사고

5단계: 홀로스 사고
대안 사고
공진화 사고
포괄 사고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교수로 20여 년간 학생들을 지도하다 정년퇴임했으며, 연세대학교 미래융합연구원 창의인성연구센터장, 연세리더스포럼 책임교수, 미디어아트센터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10여 년간 벤처기업 창업지도를 해왔으며, 현재는 베세토국제학교 교장직을 맡고 있다. 평생 읽은 독서량은 어림잡아 2만 권 정도다. 지은 책으로는 『학습혁명 H사고』, 『지식의 탄생』, 『상상력과 교육: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만남』, 『언택트사회의 미래: 엔트로피 이론에 근거하여』,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전자책) 등 50여 권이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교수로 20여 년간 학생들을 지도하다 정년퇴임했으며, 연세대학교 미래융합연구원 창의인성연구센터장, 연세리더스포럼 책임교수, 미디어아트센터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10여 년간 벤처기업 창업지도를 해왔으며, 현재는 베세토국제학교 교장직을 맡고 있다. 평생 읽은 독서량은 어림잡아 2만 권 정도다.
지은 책으로는 『학습혁명 H사고』, 『지식의 탄생』, 『상상력과 교육: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만남』, 『언택트사회의 미래: 엔트로피 이론에 근거하여』,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전자책) 등 50여 권이 있으며, 논문으로 「문화해석학의 조건」, 「HRD의 상상력」 등 100여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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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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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만자, 약 6만 단어, A4 약 132쪽 ?
ISBN13
9791143033918

출판사 리뷰

I가 지식을 독점한 시대, 인간에게 남은 것

글로벌 AI 기업의 최신형 모델이 안정성 평가 테스트 도중 임의로 시스템을 탈출하는 일이 벌어졌다. AI의 지배에 대한 막연한 공포, 그럼에도 AI는 ‘도구’나 ‘비서’일 뿐이라는 낙관적 인식, AI를 통제하고 규제하자는 목소리가 뒤따른다. 저자는 AI를 둘러싼 이러한 ‘수직적, 선형적’ 사고방식을 벗어나자고 말한다. AI와 경쟁하거나 거느리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지능이 공존하고 공진화하는 시대에 인간이 자신의 방향을 잃지 않으면서도 AI의 힘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역동적인 생존 전략이 있다. 공진화와 포용성 등을 강조하는 수평적이고 순환적인 사고방식, 즉 ‘홀로스 싱킹(Holos Thinking)’이다. 열린 사고, 해석학 사고, 피드백 사고, 복잡계 사고를 거쳐 '홀로스 사고(전체성 사고)'를 해야 한다. 이 책은 기계적 선형 사고에서 벗어나 전두엽을 깨우고 메타인지를 극대화하는 5단계 매뉴얼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AI의 지식 독점 시대에 인간에게 남은 역할임을 보인다.

“AI가 못 하는 건 뭐니?” AI에게 물었다

이 책에는 생성형 인공지능 대화 챗봇과 저자의 문답이 실려 있다. 최근 한국출판인회의는 ‘출판사와 저작자의 AI 사용 원칙’을 발표하며 “우리가 진지하게 답해야 할 질문은 도구의 사용 여부가 아니라, 어디까지를 AI에 위임했으며 그 결과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을 누가 지는가 하는 점”이라 밝혔다. 이 책은 AI와 인간을 하나의 시스템 안의 유기적으로 연결된 개체로 보는 입장에서 AI와 저작자가 어떤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보여 주는 하나의 예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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