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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제1장 진정한 행복

제2장 불멸의 인간

제3장 자기 극복

제4장 유혹의 활용

제5장 진실한 사람

제6장 분별력

제7장 행동의 기초인 믿음

제8장 구원의 믿음

제9장 생각과 행동

제10장 마음가짐

제11장 파종과 수확

제12장 법칙의 다스림

제13장 완전한 정의

제14장 이성의 활용

제15장 자기 수양

제16장 결심

제17장 영광스러운 극복

제18장 행동에서 찾는 만족

제19장 인류애의 터전

제20장 즐거운 평화의 환경

저자 소개 1

저제임스 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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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Allen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

톨스토이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는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갈림길에 도달한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했다. 일프라콤의 해안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묵상과 사색의 삶을 10년 동안 살았던 앨런은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았던 방법대로 죽었다. 대표작인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는 현대 성공철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얼 나이팅게일 등 많은 위인에게 강한 영향을 주었으며,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애독하는 자기계발의 세계적인 바이블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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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1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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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3.0(DRM) | 0.8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7만자, 약 1.5만 단어, A4 약 30쪽 ?
ISBN13
9791199242357

출판사 리뷰

115년을 살아남은 스무 편. 1910년 초판에서 시작해, 오늘의 오디오북 21트랙까지 이어진다.

우리는 마음이 흔들릴 때 환경을 점검한다. 직장을 바꾸고, 사람을 정리하고, 계획을 다시 세운다. 그런데 정리가 끝난 자리에서도 불안은 대개 그대로 남아 있다.

제임스 앨런은 순서를 반대로 세웠다. 그는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먼저 줄인다. 외부 세계는 바꿀 수 없다고 인정하고, 그 대신 열망과 열정과 생각만을 다룬다. 좁혀진 범위 안에서 스무 편은 유혹을 재료로 쓰는 법, 믿음을 행동으로 굳히는 법, 뿌린 것을 거두는 법칙, 자기 수양의 절차를 차례로 밟는다. 1903년 『생각하는 대로 그렇게 된다』가 생각의 힘을 선언한 책이라면, 1910년의 이 책은 그 힘을 소용돌이 속에서 유지하는 훈련서다.

그래서 이 책을 덮은 독자는 더 큰 결심을 얻지 않는다. 대신 자기가 손댈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나머지를 내려놓는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꾸는 법이 아니다. 세상 위에 서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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