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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 취업도 오직 1안타 4
PART 1. 면접 하루 전: 몸으로 말해라 1장 면접 전야: 첫 인사로 면접관을 사로잡자 사무실은 많다 내 책상이 없을 뿐 16 말보다 종아리 23 노벨상 수상자도 넘어가는 초두효과 32 저스펙을 극복하는 첫 인사 만들기 36 2장 면접날: 합격할 때까지 합격자처럼 행동하라 몸이 마음을 지배한다 44 면접 직전 : 건방진 자세로 준비하라 50 면접 : 우린 이미 합격했다 57 PART 2. 면접 일주일 전: 질문 받지 말고, 질문하게 하라 1장 현장에 합격이 있다 불합격의 교훈 74 ‘현장에 답이 있다’의 진짜 의미 79 현장에서 만드는 훅스토리 84 2장 질문 받지 말고 질문하게 하라 80대20 법칙 : 질문하게 만든다 90 스토리텔링 화법 1 : 내 이야기를 한다 95 스토리텔링 화법 2 : 프라이밍한다 99 스토리텔링화법 - We! 102 기 승 전 훅 스토리 106 PART 3. 면접 1개월 전: 자소서, 이렇게 쓰면 망한다 지원동기 부분 118 직장생활 부분 122 입행을 위한 준비 과정 126 대학시절 특별한 경험 131 PART 4. 면접 3개월 전: 다함께 성공하는 취업 스터디의 비밀 풀타임 취업스터디를 해야 하는 이유 : 같이 맞는 매가 덜 서럽다 140 취업스터디 성공을 위한 비결 148 취업스터디, 이건 준비해 놓자! 166 PART 5. 취업을 대하는 저스펙자의 마인드 1장 감정을 섞지 말자 기대도 없고, 실망도 없다 182 묻지 마 지원이 필요하다 186 사실에 감정을 섞지 말자 189 2장 우리는 왜 취업을 하는가? 원하는 회사에 입사하면 행복할까? 200 나에게 맞는 일을 찾기 어려운 이유 206 잡크래프팅 : 남의 일을 내 일로 210 Where에서 Why로 215 why로 가는 방법 219 Why를 이루기 위해 일하기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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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 책을 집어 든 사람은 취업을 못 했을 것이다. 특히, 스펙이 낮은 상황에서 고통받다가 표지에 이끌려 이 책을 집어 들었을 확률이 크다.
걱정할 필요 없다. 그냥 나에게 맞는 일을 못 만났을 뿐이다. 취업도 1안타다. 취업이 ‘어렵다’가 취업이 ‘불가능하다’를 뜻하지 않는다. 지치지 않고 타석에 들어서던 헌팅의 구도자처럼, 취업도 지치지 않고 타석에 들어서면 누구나 1안타를 칠 수 있다. 3개월 동안 200타석에 들어서서 취업한 후배도 봤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율왕도 아니고, 홈런왕도 아니다. 그저 삼진을 당해도 다시 타석에 들어설 수 있는 맷집이다. “벌써 끝나셨어요?” “네.” 결과는 당연히 합격이었다. 오로지 첫 인사 때문에 합격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종아리로 한 첫인사가 아니었다면, 그렇게 훈훈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보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분위기를 사로잡은 첫 인사, 훈훈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졌던 그 다음 질문, 예상보다 빨리 끝난 면접으로 내가 최종 합격했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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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준비가 스토리를 만든다
저자가 말한 채용 스토리는 어떻게 보면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쉽다. 겨우 그 정도의 이야기로 쉽게 면접에서 통과한다는 말이야? 하는 의심이 생길만도 하다. 면접 6개월 전, 3개월 전, 일주일 전, 하루 전, 면접 당일에 걸쳐 저자가 어떤 준비를 했는지 안다면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스펙을 포기한 대신, 친구들과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서 치열하게 준비하고, 면접에 대비하려고 미리 직장 선배와 현업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인터뷰한다. 그 위에 자신 만의 스토리가 입혀져서 합격이라는 과실을 딸 수 있었던 것이다. 난 스펙이 없으니까 아마 안 될 거야, 하고 쉽게 포기하지 않기를 저자는 바란다. 누구나 자신만의 스토리를 쓸 수 있다. 저자가 말하듯이 단 1안타가 중요하다. 어차피 직장은 하나만 다닌다. 여러 곳에 합격했더라도 말이다. 100타석에 들어섰더라도, 마지막에 단 하나의 안타만 날리면 된다. 그날을 위해서 준비하면 된다. - 면접 하루 전부터 6 개월 전까지 대비해야 할 것 - 취업 스터디 200% 활용법 - 진짜 직업을 찾는 과정 모든 것이 이 책에 들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