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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서론
Section 01. 비즈니스 영어를 준비하기 위한 중요 사항들 Section 02. 미국 영어의 유래: Alphabet의 기원 Section 03. 미국 영어의 일반적인 특색 Section 04. 미국 영어의 Slang 02. 해외여행 및 비즈니스 출장준비 수의 표시 Section 01. 초청장 만들기 Section 02. 여권의 종류 Section 03. 비즈니스 출장 Section 04. 비즈니스 출장 준비 Section 05. 여권과 비자 준비 Section 06. 안내방송 Section 07. 실전 관광통역 가이드 영어 Speech Section 08. 탑승수속에 대해 Section 09. 탑승편 안내 Section 10. 승무원에 대해 Section 11. 여행자보험 Section 12. 병원에서 쓰는 용어 03. 해외여행과 비즈니스 관광여행 영어회화 - 미국편 Section 01. 여행, 비즈니스 실무영어 Section 02. 공항 내 화물 분실 시 클레임 제기 Section 03. 출국순서 Section 04. 세관 Section 05. 전화 Section 06. Rent-a-Car Section 07. 거리에서 Section 08. 호텔 Section 09. 음식의 주문방법 Section 10. 날씨 Section 11. 쇼핑 Section 12. 초대, 약속 Section 13. 은행 Section 14. 우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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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1장에서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다 가까이 그 나라를 접할 수 있도록 관광여행 영어회화를 준비하였으며 영어의 기초지식과 그 외 관련된 외국기업체의 취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고 어떤 방법을 통해 학습해야 하는가에 대해 해외여행을 통해 문화를 넓히고, 그 속에서 자신이 준비하고자하는 취업대책을 간략하나마 설명하였으며, 제2장에서는 본격적인 영어권 해외 실무에 대한 다양한 서식을 아주 간단히 핵심만 골라서 정리하였다. 이어 제3장에서는 독자들의 현지 해외마케팅조사와 더불어 회사내에 상사나 팀원들을 이끌고 해외시찰, 해외 현장조사 등의 실전을 ‘미국’이란 특정국가를 선정하여 출국과 귀국까지 관광과 여행을 통한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재미있게 꾸며 보았다. 실질적 업무보다는 인간적인 문화답습을 통해 거래국가의 문화를 영어로 이해하여 보다 더 나은 인간관계를 이끌 수 있도록 실전관광여행 실무를 접목하여 실질적으로 업무와 여행 그리고 관광을 즐기며 실전업무의 기쁨을 배로 느낄 수 있도록 꾸며 보았다.
관광여행 영어회화의 특성에 따라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고 좀 더 분명(Clearness)하고, 간편(Simpleness)하고 쉽게(Easy) 혼자서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준비와 아울러 현 젊은이들의 구체적으로 해외취업의 준비부터 실전까지 다양한 서식과 형식을 통해 독자들이 쉽게 볼 수 있고, 핵심적 요소를 정리할 수 있도록 간추려 놓았다. 이에 따라 혼자서도 해외여행, 해외무역, 외국인회사 혹은 해외수출과 수입 분야에 새로운 스마트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에 유사한 취업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성공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준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