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색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
1장 나는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가 손 샘의 시선 - 색은 마음 가까이 가는 하나의 언어다 - 상담 사례: 복숭앗빛 텀블러를 꺼내지 못한 이유 - 손 샘의 상담 노트 박 샘의 시선 - 현재의 상태를 알면 다음 선택이 달라진다 - 진로 사례: 남색 앞에서 다시 바라본 지금의 나 - 박 샘의 진로 노트 함께 정리하며 - 지금의 나를 알면 다음 걸음이 달라진다 활동지 1 지금 나를 닮은 색 찾기 2장 나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손 샘의 시선 감정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상담 사례: 노란색이 미웠던 마음에는 듣고 싶은 말이 있었다 손 샘의 상담 노트 박 샘의 시선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야 방향도 내 것이 된다 진로 사례: 자주색 앞에서 다시 찾은 내가 좋아하는 것 64 박 샘의 진로 노트 함께 정리하며 원하는 것을 알면 선택의 기준이 생긴다 활동지 2 지금 내 마음이 원하는 것 찾기 3장 나는 관계 속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손 샘의 시선 관계 속 반응에는 늘 마음의 이유가 숨어 있다 상담 사례: 보라색 뒤에 숨은 생각 손 샘의 상담 노트 박 샘의 시선 관계 방식은 진로와 일의 환경에도 이어진다 진로 사례: 분홍색을 숨기고 싶었던 사람 박 샘의 진로 노트 함께 정리하며 관계를 알면 나를 다루는 방식도 달라진다 활동지 3 관계 속 나의 반응 살펴보기 4장 나의 강점과 가능성은 어디에 있는가 손 샘의 시선 강점은 잘하는 것보다, 나답게 살아나는 방식일 수 있다 상담 사례: 눈에 띄지 않아도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힘 손 샘의 상담 노트 박 샘의 시선 강점은 가능성이 자라는 방향을 보여 준다 진로 사례: 갈색에서 발견한 생각의 힘 박 샘의 진로 노트 함께 정리하며 강점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나를 이해하는 단서다 활동지 4 나를 살아나게 하는 강점 찾기 5장 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가 손 샘의 시선 방향은 내 마음이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다 상담 사례: 파란색 앞에서 미뤄 두었던 말 손 샘의 상담 노트 박 샘의 시선 방향은 정답을 찾는 일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선택을 만들어 가는 일이다 진로 사례: 길은 바뀌어도 나의 색은 이어진다 박 샘의 진로 노트 함께 정리하며 방향은 멀리 있는 답이 아니라, 지금의 나와 연결된 다음 걸음이다 활동지 5 나의 다음 방향 찾기 에필로그- 나를 안다는 것은, 나를 더 잘 다루게 되는 일이다 |
손병민의 다른 상품
|
색은 긴 설명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고 감각으로 다가온다. 어떤 색이 유난히 끌리거나 불편하게 느껴지는 순간, 평소에는 지나쳤던 자신의 상태를 돌아볼 계기가 생긴다.
---p.20 욕구는 이기적인 마음이 아니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 사랑받고 싶은 마음, 편안하고 싶은 마음, 배우고 싶은 마음, 도전하고 싶은 마음. 이런 바람은 내가 어떤 삶을 원하고 있는지를 알려 주는 중요한 신호다. ---p.49 혼자 있을 때는 괜찮은 것 같다가도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갑자기 마음이 무너지기도 하고, 별일 아닌 일에도 유난히 예민해지기도 한다. 어떤 사람 앞에서는 편안한데, 어떤 사람 앞에서는 괜히 작아지고 긴장된다. 또 어떤 관계에서는 자꾸 참게 되고, 어떤 관계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날카로워진다. 그래서 관계는 늘 상대를 보여 주는 것 같지만, 사실은 나 자신도 함께 비추는 거울에 가깝다. ---p.79 관계를 돌아볼 때 중요한 것은 ‘나는 왜 이럴까’에서 멈추지 않는 것이다. 내가 관계 속에서 주로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리고 그 방식이 나의 삶과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까지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 ---p.107 구조화하는 힘은 문서화, 기획, 운영, 조정의 영역에서 강점으로 살아난다. 표현력과 연결의 힘은 소통, 교육, 영업, 진행, 협업에서 가능성을 넓힌다. 그래서 강점을 안다는 것은 결국 ‘내가 무엇을 잘하는가’를 넘어서 ‘내 강점이 어디에서 살아날 수 있는가’를 아는 일이다. ---p.135 상담을 시작할 때 그의 고민은 ‘결혼을 미뤄도 되는가’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중요한 것은 결혼 시기를 정해 주는 일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제대로 말해 보는 일이었다. ---p.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