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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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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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오아시스
#20 너나 잘해 #21 굴러온 돌 01 #22 굴러온 돌 02 #23 방학, 새로운 환경 01 #24 방학, 새로운 환경 02 #25 힘을 줘! 01 #26 힘을 줘! 02 #27 연서복 01 #28 연서복 02 #29 연서복 03 #30 너네 모함 #31 소외 #32 여름밤에 취해 01 #33 여름밤에 취해 02 #34 여름밤에 취해 03 #35 별의 별 01 #36 별의 별 02 #37 별의 별 03 #38 별의 별 04 #특별편 17살의 크리스마스 #못 다 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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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찬희 선배는 나한테 일 가르쳐줄 마음이 없으신가 봐…
찬희: 나는 도 후배를 다시 만나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다. 방학을 맞아 실무를 뛰게 된 가영이 들어간 회사는 바로 찬희가 다니는 곳. 뜻밖의 곳에서 만난 둘은 자꾸 헛다리만 짚는다. 가영은 찬희가 자신을 미워하는 줄 알고, 찬희는 가영이가 우진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깊이 오해하는 중이다. 그러다 워크숍에서 늦은 밤까지 별을 보던 둘은 간신히 오해를 벗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둘은 이제 시작할 수 있을까? 우진: 도가영은 여동생 같은 그런 애라 엮이는 거 싫다구요. 유진: 그 애를 좋아할수록 가영이가 점점 미워져. 말은 안 했지만 사귀는 거나 다름 없는 우진이와 유진. 둘 사이엔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으나 착각이었다. 유진이는 우진이의 오랜 단짝인 가영이를 질투하고, 우진이는 가영이와 이전처럼 지내고 싶어 한다. 결국 가영이가 먼저 우진이에게 ‘멀어지자’고 말을 꺼내게 되고 우진이도 늦게서야 알아차렸지만, 둘에 대한 이상한 소문은 커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