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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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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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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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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 저자의 글 첫 번째. 꿈 있는 곳에 길이 있다 꿈의 크기가 시장을 결정한다 필요하다면 새로운 길을 만들어라 적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카멜레온이 되어라 보장자산이란 무엇인가? 두 번째. 시련은 사람을 더 단단하게 한다 자신의 껍데기를 깨고 나와라 시련 속에서도 의연히 나아가라 교보생명에서 새로운 도약을 하다 할 수 있다, 슈퍼우먼이 되면 큰 부자를 꿈꾼다면 저축 습관부터 바꿔라 세 번째. 고객이 곧 스승이다 고객의 쓴소리는 보약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면 답이 보인다 고객에게 영업을 배워라 고객에게 받은 감동을 기억하라 고객과 고객 자녀 12쌍 맺어주다 네 번째. 빗물에도 땀은 씻기지 않는다 비가 올 때 고객을 더 그리워하라 개척은 설레는 첫 만남이다 저는 영업이 좋습니다 나 자신에게 먼저 영업을 하라 영업은 쓰지만 열매는 달다 다섯 번째. 자기 스스로 브랜드가 되어라 레드 퀸 효과를 기억하라 나는 움직이는 교보생명이다 위기일수록 나에게는 기회다 지금은 소통의 시대, 사람이 먼저다 고객과 함께 살 집을 지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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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생명 고객만족 대상 7회!
★ 28년 동안 이어진 우수사원 시상에서 27년간 수상! ★ 25회 계약 유지율 99%! ★ 1건의 민원도 없이 30년간 완전 판매! ★ 한국 보험인 최초 MDRT 연차총회 강연! 교보생명 보험왕 강순이, 30년의 열정을 말한다 보험, 특히 생명보험은 장기간 유지해야 하는 특성상 담당 보험설계사에 대한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다 보니 보험의 특성도 중요하지만, 내 보험을 관리해줄 설계사가 무엇보다도 보험 가입을 좌우한다. 그런 생명보험업계에서도 굴지의 기업 교보생명의 살아 있는 신화로 불리는 여성이 있다. 30년간 근무하며, 총 28회의 연간 우수사원 시상식에서 27회 연속 수상하고 그 중 7회는 대상을 받는 등 독보적인 기록을 이어온 강순이 수석명예전무다. 1983년에 교보생명 특수영업교육부 1기 공채로 입사해 30년간 한결같이 고객들 곁에서 설계사로 일해온 그녀가 자신의 30년 보험 인생을 돌아보며 고객들에게 감사인사와 후배들에게 조언을 담은 [땡큐! 강순이]를 출간했다. 대를 이어 고객을 돌보겠다는 각오로 30년을 이어온 열정 교보생명에서 명예상무, 명예전무를 이어 올해에는 수석명예전무로 승진한 저자는 MDRT 종신회원이며, 2009년에는 국내 보험인으로는 최초로 MDRT 연차총회에서 강연을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저축보험을 장려한 성과를 인정받아 저축의날에 재무부장관상(1994)과 국무총리상(2009)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녀의 화려한 이력 뒤에는 꾸준히 한 걸음씩, 포기하지 않고 걸어온 족적이 남아 있다. 의심하고 거부하는 가망고객들, 떠난 보험설계사들에게 실망한 기존 고객들, 형편이 어려워져 보험을 중단하려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보험의 강점과 보험이 왜 필요한지 설명하며, 보험을 가입시키고 유지해왔다. 그렇게 30년을 지내고 보니, 입사 초기에 그녀의 권유로 연금보험에 가입해 지금 보험금을 수령하게 된 고객들이 고맙다고 인사를 해오게 되었다. 30년이 지나 자신이 해온 일에 대한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강순이 수석명예전무의 30년간의 기록이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어떻게 헤쳐왔는지, 그로 인해 고객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또 받았는지를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보험이 사회에 왜 필요한지도 자연스럽게 수긍하게 해준다. 또 이 책에는 고객들이 그녀에게 보내준 편지 약 140통이 함께 실려 있다. 여기에는 단순히 감사 인사가 아닌, 마치 가족을 대하는 듯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 교보생명 입사 직후부터 두각을 나타냈던 그녀는 항상 좋은 실적을 내서 3년 연속으로 일본 연수의 기회를 얻었다. 그렇게 찾아간 일본의 보험사 닛폰생명보험에서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바꿀 귀중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여러분이 보험 영업을 잘해서 일본까지 왔는데, 앞으로 계속 승승장구해서 더 성공하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닛폰생명보험의 관계자가 물었을 때 함께 간 설계사들은 대부분 돈을 벌어서 예쁜 찻집을 하거나 레스토랑 등 다른 사업을 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그것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보험 영업으로 성공해서 왜 다른 일을 하려고 하지요? 보험 영업으로 성공했으면 평생 보험에 뼈를 묻고, 또 가업으로 대를 이어서 물려주어야 하는 게 아닌지요?" 그녀는 이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일본인들은 어떤 사업이든 부모의 일을 아들딸이 물려받아 대를 잇는 걸 자랑스럽게 여긴다. 또 그렇게 가업을 이어가야 고객들도 더 신뢰를 가지고 대대로 그 집안을 찾게 된다. 보험이라고 안 될 것이 무엇인가? 그녀는 30년을 이어온 자신의 길에 더해, 아직도 자신을 믿고 보험에 가입해주는 고객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보험인의 길을 후대에 물려줄 것을 다짐하고 있다. 천천히, 꾸준히, 한결같이... 빠른 성공만을 쫓는 현대인들을 위한 조언 담아 강순이 전무는 보험왕의 비결에 대해 별다를 게 없다고 이 책에서 이야기한다. 요즘 교보생명에서 장려하는 정책이 ‘평생든든서비스’인데, 돌이켜보면 그녀가 계속 실천해온 서비스가 다름 아닌 ‘평생든든서비스’였다는 것이다. 굳이 특정 서비스를 한다기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위해 일하다 보니 어느 순간 실적도 이미 목표를 넘어서 있었다는 것이 그녀의 고백이다. 그녀의 성공은 오로지 보험을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어떻게 하면 보험을 통해 그들의 삶에 안정과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철저히 실현시켜오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이다. 이처럼 30년간 한결같은 열정과 고객에 대한 애정으로 보험 한길을 걸어온 그녀의 인생은, 치열하게 살아가며 더 빠르게 성공하고자 하고 자신의 성공만을 탐하는 현대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 가구당 보험 가입 건수가 4건에 달하는 지금, 보험은 삶의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보험이 삶 속에 어우러진 지금, 굳이 보험 영업을 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보험에 가입해 있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치열한 사회적 삶을 사는 모든 사람들이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