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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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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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학년 1학기때 수학 내신이 6등급이었습니다
서울대학교 1학년 임준빈 02-엉덩이만 무거우면 공부가 됩니다 서울대학교 1학년 김수훈 03-서울대를 목표로 할 정도로 공부를 잘하진 않았습니다 서울대학교 1학년 김은비 04-진로를 먼저 정해야 진짜 공부가 됩니다 고려대학교 1학년 김가형 05-자기자신을 잘 아는 것이 공부의 진정한 시작입니다 고려대학교 1학년 유정훈 06-지금 시작한다면 늦지 않습니다 고려대학교 1학년 전형배 07-가슴을 울리는 비전을 신앙으로 찾으세요 연세대학교 1학년 문선욱 08-저는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습니다 연세대학교 1학년 윤석우 09-학교 수업만 잘 활용해도 수능준비 반은 끝납니다 연세대학교 1학년 이상명 10-마음 관리를 잘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1학년 정민지 11-수학 8등급도 할 수 있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1학년 강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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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들의 조언
1. 절대 포기하지 말라! "나는 수학 8등급으로 고3 생활을 시작했지만 극복할 방법이 있었습니다.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지만, 노력하면 길이 보입니다. 교육환경이 좋지 않다하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비결이 있습니다. 수능이 끝날 때까지는 포기란 단어는 잊어버리세요. 수학 8등급도 할 수 있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강문수 2. 교회에 빠지는 고3에게! "제가 고3때 신앙이 흔들려 교회 빠질 수 잇었는데...그런 상황에서도 부모님이 교회를 빠지지 않고 갈 수 있게 배려하고 인도해주셨어요. 물론 어떤 친구들은 교회 안다니면서 좋은 대학 갔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제가 만약 그때 교회를 다니지 않았다면 서울대를 간 것과는 상관없이 엄청 못난 사람이 되었을 것 같아요. 자기를 위해서 공부하고 돈만 벌려고 하고, 온통 인생을 자기만을 위해서 사는 그런 사람 이요.-김은비 "교회를 아예 나가지 말까라는 생각을 잠시나마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내가 이렇게 세상에 태어날 수 있었고, 공부하면서 비전을 갖게 된 것이 모두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 덕분이잖아요? 그런데 내가 왜 그분을 만나고 예배하는 시간을 아까워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생각을 통해서 정말로 큰마음의 평안을 얻었어요."-임준빈 3. 고3을 둔 부모님에게! "교회는 오히려 공부에 도움을 주면 주었지 방해가 되지 않아요. 일주일에 신앙생활에 최소한으로 시간을 쓰면 딱 2시간 정도거든요. 그 시간을 썼다고 해서 전체 학습 성과에 큰 영향을 주기는 정말 힘들어요. 그리고 교회 활동 어느 정도 하는 아이들은 그 시간만큼 다른데서 메우기 위해 더 집중해서 열심히 공부한 것같아요."-김가형 4. 힘들 때 극복법! “제가 걱정이나 고민이 있으면 거기에 신경을 쓰느라 아무것도 못하 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럴 때마다 마태복음 6장 34절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는 말씀을 계속 보고 또 외워서 되새기고 그랬어요. 짧은 말씀 한 구절이었지만 우유부단한 저의 마음과 생각을 다잡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전형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