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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논어
인생이 보일 때면 논어가 들린다
공자 저 박훈 역
탐나는책 201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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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_04
1장 학이 學而 _09
2장 위정 爲政 _ 27
3장 팔일 八佾 _ 51
4장 이인 里人 _ 75
5장 공야장 公冶長 _ 95
6장 옹야 雍也 _ 125
7장 술이 述而 _ 151
8장 태백 泰伯 _ 175
9장 자한 子罕 _ 191
10장 향당 鄕黨 _ 207
11장 선진 先進 _ 215
12장 안연 顔淵 _ 231
13장 자로 子路 _ 249
14장 헌문 憲問 _ 269
15장 위령공 衛靈公 _ 283
16장 계씨 季氏 _ 307
17장 양화 陽貨 _ 323
18장 미자 微子_ 343
19장 자장 子張 _ 351
20장 요왈 堯曰 _ 365

저자 소개 1

저공자

 

孔子

기원전 551년 노(魯)나라 창평향(昌平鄕) 추읍(?邑)에서 아버지 숙양홀(叔梁紇)과 어머니 안씨(顔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정수리가 움푹 들어가 둘레가 언덕처럼 솟아 있어 이름을 구(丘: 언 덕 구)라고 했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17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으며, 19살 때 송나라 출신 여인과 혼인했다. 20살 때부터 계씨(季氏) 가문의 창고지기로 일했고 가축 사육일도 맡았지만 학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48살 때 정치에서 물러나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3년 뒤 양호가 망명하면서 중도(中都)를 다스리는 책임을 맡았고 다시 사공(司空) 벼슬과 대사
기원전 551년 노(魯)나라 창평향(昌平鄕) 추읍(?邑)에서 아버지 숙양홀(叔梁紇)과 어머니 안씨(顔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정수리가 움푹 들어가 둘레가 언덕처럼 솟아 있어 이름을 구(丘: 언 덕 구)라고 했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17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으며, 19살 때 송나라 출신 여인과 혼인했다. 20살 때부터 계씨(季氏) 가문의 창고지기로 일했고 가축 사육일도 맡았지만 학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48살 때 정치에서 물러나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3년 뒤 양호가 망명하면서 중도(中都)를 다스리는 책임을 맡았고 다시 사공(司空) 벼슬과 대사구(大司寇) 벼슬을 지냈다. 기원전 497년 이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다가 기원전 484년 노나라로 돌아왔다. 기원전 479년 73살 때 세상을 떠나 노나라 도성 북쪽 사수泗水(언덕)에 묻혔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550g | 143*200*30mm
ISBN13
9791195745739

출판사 리뷰

인생의 절반, 이제는 논어가 들리는 ‘때’

자그마치 2,500년 전의 말씀이다. 그래서 우리는 『논어』를 ‘살아 있는 말’이 아니라 ‘기록된 말’로만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논어』는 ‘때’가 있는 책이다. ‘읽어야 할 때’ 혹은 ‘들리는 때’가……
인생이 무엇인지, 삶이 무엇인지는 가르쳐줄 수도, 배울 수도 없다. 다만 스스로 깨우쳐나갈 수 있을 뿐이다. 인생의 절반쯤, 인생이 무엇인지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 나이가 오면 2,500년 전의 기록이 아닌 살아 있는 말로써의 『논어』가 들린다.

사회, 경제적인 심각한 불균형 속에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불안감과,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가에 대한 고민 속에 침착되어 있는 오늘날, 이 책을 통하여 과거 선인들의 삶 속에서 행복의 해답을 찾고 진정한 행복의 요건을 깨달아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굳건한 자기 마인드를 찾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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