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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이 제일 좋아요
양장/부록 색칠놀이 포함, 양장
주니어RHK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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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펠리시아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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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cia Law

영국 런던 리치몬드에 유니콘스쿨을 설립하여 약 십 년 동안 교장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 후 동화작가로 데뷔하여 여러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약 이백여 권의 책을 출판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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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596g | 257*259*15mm
ISBN13
9788959866656

관련 자료

밤부, 베베, 그리고 비크는 친구예요. 세 친구들은 늘 열대 우림 한가운데 있는 통나무 위에 앉아 있어요. 세 친구들은 함께 많은 일들을 겪고,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요. 셋은 모두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각 친구들의 성격을 알아 볼까요?

[밤부] 밤부는 귀엽고 순수한 판다랍니다. 죽순을 먹는 것을 좋아해요. 질문을 던지는 것도 좋아하지요.
[베베] 베베는 아주 친절하고 영리한 얼룩말이에요.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대해 아주 많이 알고 있지요. 베베는 항상 밤부와 다른 방식으로 상황을 설명하려고 해요.
[비크] 비크는 아주 영리하고 이해심이 많은 새예요. 부리가 예쁜 바다새 에투피리카랍니다. 비크는 밤부의 질문에 대답하려고 애를 써요.

출판사 리뷰

귀여운 동물들의 열대우림 이야기 ‘밤부와 친구들’ 시리즈의 후속권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주인공인 밤부, 베베, 비크는 열대 우림에 있는 통나무 위에 함께 앉아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며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합니다. 꽃, 달, 담쟁이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던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동물 친구들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 이야기하고 있네요.

열대 우림은 덥고 습하지만, 지구상 70% 가량의 동물이 모여 사는 곳입니다. 글 작가 펠리시아 로는 어린 독자들을 열대 우림과 그 속에 숨겨진 동물들의 삶 속으로 이끕니다. 각 권의 이야기들은 실제 자연 속에서 볼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그림 작가 니콜라 에반스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화면 구성으로 주인공과 주변 자연 환경을 생기 있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나란히 앉아서 책장을 펼치는 순간 화려한 열대 우림 속으로 빠져들 것입니다.

밤부와 친구들 시리즈는 단순한 그림책이 아닌 정보를 주는 지식그림책입니다. ‘죽순’이라는 조금은 낯선 주제이긴 하지만 귀여운 판다 캐릭터 밤부가 죽순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죽순을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함께 동물의 먹이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어린이들이 식사 시간에 먹는 여러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부록]
밤부와 친구들 시리즈에는 별책부록 ‘밤부와 친구들 색칠놀이’가 책과 함께 들어 있습니다. 색칠놀이에는 밤부와 친구들의 24가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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