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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칼의 나라2. 십자가의 나라
3. 하나님 나라의 신성 지키기 4. 우리는 거룩하게 머무는 이방인이다 5. 하나님이 선택하신 국가는 존재하는가? 6. 기독교 국가의 신화 7. 도덕의 수호자가 된 죄인 8. 신정일치에 대한 환상 9. 기독교인의 5가지 딜레마에 답하기 감사의 글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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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저항할 힘이 없어서 십자가에 매달리셨을까?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리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명하여 칼을 뽑아들고 싸우게 하실 수도 있었다. 한 무리의 천사들을 소환하실 수도 있었다. 예수님이 ‘승리’하실 수도 있었다. 그랬다면 예수님은 목숨을 지키고 적군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누구의 마음도 움직이지는 못하셨을 것이다. 만약 그랬다면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거나, 자시 자신과 다른 이들을 사랑하게 돕지는 못하셨을 것이다. 힘센 천사들이 휘두르는 칼의 힘조차도 결코 누군가의 내면을 변화시킬 수 없다. 그러나 예수님의 목적은 마음의 변화를 이끌어내 결국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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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의미를 받아들여라
하나님 나라의 사람인 예수님은 어떻게 세상 나라에서 살아가셨을까? 이 책은 예수님께서 어떻게 ‘아래에서 섬기는 힘’의 하나님 나라를 세상에 가르치셨는지 보여준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희생과 봉사가 위대함의 척도가 된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원수도 죄인도 모두가 받아들이고 껴안아야 할 존재다. 이곳에는 편 가르기와 적이 없다. 이 책을 통해 그레고리 A. 보이드 목사는 기독교인들에게 갈보리 언덕과 같은 사랑으로 돌아오라고 호소한다. ‘위에 서는’ 세상 나라의 힘으로부터 떨어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신 진짜 의미를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기독교인의 의무라고 말이다. 이 책은 기독교인으로서 세상에 살면서 바르게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명확한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