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마을 이야기를 들려주는 마을교사입니다. 마로니에 백일장에서 장려상을 받고 울산아동문학협회 동화로 등단했어요. 전라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을 비롯 금샘문학상, 호미문학대전 흑구문학상 금상 등 화려한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림책으로 『풍경 아줌마 구하기』, 수필집은 『외눈』, 『이소』. 시집은 『바람아 너라도 올래』가 있고요. 현재 울산 약숫골 도서관에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해요.
그림김정민
울산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위로’를 주제로 슬픔과 아픔을 치유하는 회화를 주로 그리며, 꾸준한 전시를 통하여 관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어송라이터 김슬기의 [유리잔]. 프로듀싱 Vinds의 [안녕 (with 희연 of 새벽공방)], [밤산책 (with정선기)]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앨범 커버 아트워크를 담당하며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