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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갈등하는 神
당선소감 / 나의 추억은 책갈피에서 춤춘다 / 고독한 마라토너의 길을 / 소설가라는 직업에 대하여 / 소설이라는 놀이 / 오만한 변명 / 신춘문예를 준비하는 문학도께 / 내 소설의 한 순간 /모험심이 필요하다/ 갈등하는 神 / 서러운 심사평 / 문학이 나를 탐낸다 / 지긋지긋한 낙원 / 감자바우 문학정신 제2장 삶의 아름다움 소설의 아름다움 여섯 편의 소설을 묶으며 / 마르시아스를 아는가 / 내 예술가로서의 본능에 바침 / 혹평을 기대하면서 / 혼돈과 여성성을 위한 변명 / 삶의 아름다움 소설의 아름다움 / 유희로서의 글쓰기 / 문학이 조금은 사치스러워야 하는 이유 / 돌아봄 / 가혹한 사랑 제3장 어느 소설가의 투정을 추억하며 세속을 향한 변주곡, 조성기 / 부악문원의 선비 이문열 / 강신재의 「젊은 느티나무」 / 배수아의 「은둔하는 북(北)의 사람」 /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 / 이정호의 「감비천불붙이」 / 나아가는 사람에게 / 지미와 모아이 / 어느 소설가의 투정을 추억하며 제4장 어이쿠! 여름날에 읽는 짧은 소설 / 천사의 몫과 저주받은 자의 몫 / 세 권의 시집에 대하여 / 한 낭만주의자의 꿈에 대하여 / 정치와 법률이라는 두 개의 톱니바퀴 / 어이쿠! / 네 권의 책에 대하여 / 휴머니스트들의 낭만에 취하여 / 사랑과 권력을 사로잡는 법 / 역사 이면의 역사 |